


오늘도 사연없는 형제같은 여사친에게 차갑스윗



집에와서 샤워하고 나오는데 웬 여자가?
바로 삼촌 여사친ㅋㅋ


이때 삼촌까지 등장해서 둘이 남의집에서 행쇼중
(삼촌은 여자친구가 집에서 결혼하자고 버티는중이라 여기로옴)


제발 나가래도 못나간다고
너네집 너무좋다고 예찬☆

여느날처럼 자기집인데 긴장


살포시 살펴봄

아무도없어서 씐남



은 얼마가지않아
윤도가 차버린 여사친 등장
가출했다고함ㅋㅋ


이때 삼촌과 삼촌친구까지 등장


심지어 남의집에서 음주도 함ㅋㅋ



뻗어잇는 닝겐들..
"여긴 홈리스들의 천국이야!!!!"

화내면 3:1 이니까 너가 나가라고함ㅠㅠㅋㅋ
정윤도 짠내남..
왜 비번안바꾸는지 모르겟음...
맘이 약해서 은근 큰소리도 못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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