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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어린나이에 알바하다가 사장과 결혼했는데 망함
6
9년 전
l
조회
5722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9년 전 (2016/8/10) 게시물이에요
아 쳐 ㅠㅠㅠㅠ 현실 욕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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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넹
후기가 너무너무 궁금해서 퍼왔습니다!!
새벽에 도와주시겠다는 gurgur님께 메일을 보내고, 네이트에도 올렸습니다. 그땐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
그 누구라도 제발 내 얘기를 들어줬음 좋겠단 마음에 실수를 한 것 같습니다.
전 그저 남편이 올려보라기에, 몇몇 댓글이 달리게 되면 남편이 읽길 바라는 마음이었는데
지금 댓글이 천개가 넘어가고, 네이트에서도 육백개가 넘어가는 댓글들에 정신이 하나도 없고 일을 너무 크게 벌린게 아닌가 싶어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네이트 글은 내릴 생각입니다.
어제 새벽에 다른카페에 글을 올렸다가 남편이 그곳은 불공평하다고 하여 바로 삭제를 하고 남편이 올리라던 이종격투기 카페로 가입을 했던건데
이렇게까지 많은 댓글이 달리고, 신상을 캔다느니, 제가 너무 자세하게 인적사항을 적었던 것인지
자꾸만 남편의 신상정보를 유추하려는 분들이 많아 걱정스럽기 까지 합니다.
계열은 자세히는 말씀들이지 못하지만 친정아빠가 고위직에 계셔서, 혹시라도 제 정보가 유출되어 알려지면 아빠의 얼굴에 먹칠을 하는 것이 될까봐 더이상의 분란을 일으키는 것은 그만하고 싶습니다.
지금 저는 서울이고 친정오빠네 집에 와 있습니다.
차마 친정부모님께 전화할 용기가 없어, 아침에 친정오빠에게 전화해서 울면서 얘기를 했더니 오빠가 네이트에 제가 올린글을 읽고 다 죽여버리겠다면서 당장 온다고 하여 오빠가 출근해야 하기에
그냥 제가 오빠집에 가겠다고 했더니 오빠가 회사에 병가를 내고 부산으로 왔습니다. 오빠가 저를 모텔에서 데리고 나와 모두 죽이겠다며 시댁으로 가려는걸
제발 그러지 말라고 그냥 절 데리고 가달라고 두시간 넘게 오빠를 설득하고 지금 오빠네 집에 와 있습니다.
새언니가 그사이에 오빠에게 아침에 얘기 듣고 네이트에 올린 글을 읽었다며 제가 오자마자 정신적 신체적
모든 진단서를 떼겠다며 병원을 데려가려고 하였지만 전 너무 지쳤기 때문에 오늘 하루만 그냥 가만히 있어달라고 했습니다.
남편에게 오는 수십통의 전화는 지금 받지 않고 있습니다. 카톡도 60통이 넘게 와있는데 읽지 않고 있습니다.
오빠와 새언니는 법적으로 대응을 하겠다며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조금전에 오빠와 통화를 했습니다. 서울로 오는 중이라고 하는데, 절대로 시댁에 들어갈 일은 없으니
다들 제 신변의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새언니가 저보고 안정을 해야한다며 컴퓨터 하지 말라고 했는데
제가 벌인 일이라 댓글을 보려고 네이트와 이종격투기 카페에 들어가보니 너무 많은 댓글에 심장이 벌렁거리네요.
아무쪼록 미련한 저를 옹호해 주셔서 다들 감사합니다.
이글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콩가루같은 저의 집안 얘기는 그만하려고 합니다
9년 전
효명세자
구르미 그린 달빛
하... 일단 후기 들고와주셔서 감사
9년 전
헐이렇게가입하다니
화난다...ㅠㅠㅠㅜ
9년 전
에뻬뻬~에뻬뻬~
닥쳐축하한다고전해라
진짜 화난다......
9년 전
어이쿠야가입창이열려있다닛
진짜 열받는다 나같으면 다부수고나옴...하
9년 전
치킨을위하여
진심으로 다 엎어버리고 싶네요 이런 거친말 여기선 참는데 진짜 저집 신상이고 뭐고 다 알아내서 찾아가고 싶을 정도네요 글 읽는데 손이 벌벌 떨려가지고... 아무튼 충격적이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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