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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그렇게 연락하신 이후로 남자친구한테는 8시에 보고 받고, 저한테는 12시에 꼬박꼬박 전화하세요.
새벽 12시에요. 0시요!!!!! 미치고 팔짝 뛸 거 같아요.
매일매일 12시를 기다리시는 지 12시 땡치면 전화가 와요.
지금 00이랑 같이 있니? 아니 00이가 전화를 안받네...
매일 레파토리도 똑같아요.
저 말로 시작해서 가끔 술 한 잔 하신 날에는 말 그대로 적어보면
"00이가 너 만나기 전에는 굉장히 착하고 거짓말도 안 했는데, 너 만나고부터 조금씩 거짓말을 해. 혹시 네가 시키는 거니?"
라고 하세요. 술은 거의 일주일에 한 번씩은 드시는 거 같아요.
전화 받으면 목소리부터 다르시거든요. 물론 저 얘기도 일주일에 한 번씩 하십니다.
하....
제발 도망쳐.....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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