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살의 주성영 검사는 술한잔 거하게 드시고 음주운전 후 사고 내고 뺑소니
잡혔는데 알고보니 대한민국 검사
"이 새끼 내가 누구라고!"
저보다 20살 많은 경장을 앉아 일어서 얼차려 시키고
수사과장이 와서 말리고서 집에 귀가시킴.
이분이 지금 새누리당 주성영 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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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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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의 주성영 검사는 술한잔 거하게 드시고 음주운전 후 사고 내고 뺑소니 잡혔는데 알고보니 대한민국 검사 "이 새끼 내가 누구라고!" 저보다 20살 많은 경장을 앉아 일어서 얼차려 시키고 수사과장이 와서 말리고서 집에 귀가시킴. 이분이 지금 새누리당 주성영 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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