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무도 다이어트 편인걸로 아는데,
막판에 김태호 피디가 준비한 만찬에서,
홍철과 형돈은 무너지고, 길은 끝까지 안 먹음.
오히려 길이 제일 먼저 무너질 줄 알았는데,
끝까지 절제하는 모습을 보고, 많이 놀람.


그래도 마지막에 몸무게가 그래도 덜 감량되어서,
막판까지 운동하고, 결국 목표 감량 이루어냈죠.

물론 30일만에 다시 쪘다는게 함정이지만..
진짜 자제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느끼고,
성공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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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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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무도 다이어트 편인걸로 아는데,
그래도 마지막에 몸무게가 그래도 덜 감량되어서,
물론 30일만에 다시 쪘다는게 함정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