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99896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0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8/12) 게시물이에요

금융당국 우롱하는 청담동 주식부자 | 인스티즈

당국·검찰 조사 사실무근
전화 한통도 오지 않았다"
유료회원 대상 방송 계속
금감원은 직접 소환 예정

최근 금융당국이 조사에 나선 ‘청담동 주식부자’ L씨가 유료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방송에서 “조사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히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씨는 지난 5일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방송을 통해 “제가 금융감독원,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면 지금 방송을 하고 있겠느냐”며 “우리 회사의 공식 입장은 허위사실이고 사실무근이라는 것”이라고 밝혔다. 금융감독원 등은 지난달부터 L씨로 인해 손실을 입었다는 피해자들의 제보를 근거로 관련 조사를 진행 중이다. L씨는 장외주식을 싼값에 사들여 회원들에게 비싸게 파는 등의 부정거래를 저질러온 혐의를 받고 있다.

L씨는 서울경제신문 보도 등을 두고 회원들이 불안감을 표출하자 “금감원이나 남부지검으로부터 전화 한 통도 없었다. 반박자료를 내면 말꼬리를 잡히기 때문에 무대응하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L씨의 유료 방송은 유료 회원들을 대상으로 종목을 추천하는 프로그램으로 회원들의 실시간 채팅과 함께 진행된다. 회원들이 “조사 소식에 한숨도 못 잤다”고 호소하자 L씨는 “저보다 오히려 회원분들이 피해를 입는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여러분들이 더 잘 알지 않느냐”며 “일주일만 지나면 아무 이야기도 없을 것”이라고 안심시키기도 했다. L씨는 해명에 이어 평소대로 장외주식 추천을 이어갔다.

금감원은 L씨와 관련된 피해자들의 진술 등을 검토하는 등 약 2개월에 걸쳐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조사 막바지 단계에는 L씨를 직접 소환할 예정이다.

한편 L씨는 취재진이 주식 부당 거래 의혹 관련해 해명을 듣기 위해 여러 차례 통화를 시도했으나 응답하지 않았다. /유주희기자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부활절 계란 4개 먹고 싶다 했다고 집으로 몰려온 교인들
7:46 l 조회 184
의외로 효과 좋다는 서비스업 꿀팁
7:41 l 조회 529
요즘 2찍 합성으로 떠돌고 있다는 공약사기 짤방1
7:36 l 조회 712
파병에서 다리를 잃은 미국 군견의 삶
7:36 l 조회 203
힘들어도 열심히 살아보려 했던 배우 이상보1
7:28 l 조회 1705
자폐 아들을 둔 말기암 아버지
7:20 l 조회 1085
평생 일본계 미국인인줄 알고 살았는데...내가 한국계 미국인이라고요?.jpgif4
5:58 l 조회 10595
추파춥스 강사쌤
5:43 l 조회 2966
포켓몬 골드버전 게임 코인으로 구매할 수 있었던 포켓몬.JPG
5:32 l 조회 1768
수년간 아내 간병 하다 끝내 살해…항소심도 징역 7년
5:22 l 조회 3444
"절대 가지마" 경고에도 새벽부터 인산인해… '살목지' 뭐길래2
5:21 l 조회 16997
故 김수미, 2년 전 출연료 못 받았다…연매협, 악덕 제작사에 "강경 대응”
5:21 l 조회 566 l 추천 1
"별 기대 없는 B급 코미디였는데" 아무도 예상 못한 900만 흥행한 한국영화1
5:17 l 조회 15377
니드몬에서 릴리몬으로 진화
5:15 l 조회 688
오늘 새벽 청주 가스 폭발사고 CCTV 영상2
5:14 l 조회 11604
걸스데이 에이핑크 AOA 각각 생각나는 멤버는?2
5:13 l 조회 321
"키움이라는 이름 너무 신기함".twit2
5:13 l 조회 5900
말 타고 학교에 동생 데리러 간 친오빠
5:11 l 조회 370 l 추천 1
백지영 유튜브 사과문
5:11 l 조회 3301
교보문고 번따는 유행 끝났다 요즘은 다이소다
5:10 l 조회 93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