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끝나고 취재진을 만나 최미선은 “바람만 신경 쓰다 보니까 자세에 집중을 못 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이번 리우올림픽을 위해 준비 많이 했는데 허무하게 끝나버려서 아쉽다”며 “아쉬움이 많이 남는 대회로 기억될 것 같다”고 털어놨다.http://sports.news.naver.com/rio2016/news/read.nhn?oid=016&aid=0001099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