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중반 이후부터는 알거라 생각되는
그 만화
월레스와 그로밋(Wallace and Gromit)
그 중 가장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국내에서도 가장 유명했던 '화려한 외출'편
여러모로 여러 스릴러 영화에서 모티브를 따온 것으로 보이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달이 진짜로 치즈가 되어있을 것이라는 환상과
그와 동시에 핑구의 물개 못지 않은 로봇의 트라우마를 안겨준 화가 될 수 있다
줄거리를 보자면





어느 날 냉장고에 치즈가 부족하자
월레스와 그로밋은 치즈가 먹고 싶어
치즈에 관한 정보를 찾지 시작

귀여운 그로밋찡의 현대 기술로 정보를 찾아봄
(인간보다 나은듯)



달에 치즈가 있다는 소식에
달에 가기 위해 개인용 우주선을 만든
월레스와 그로밋(귀엽 ㅋㅋ)


달에 도착하고
그렇게 찾았던 치즈를 찾게 되자
시식을 시작합니다
먹방주의

으ㅏ... 이 장면 기억하시는 분들은
아직도 드시고 싶으실듯
시식을 마친 월레스와 그로밋은
지구로 돌아가려고 하나
먹방 이전에 크나큰 실수를 함

이제는 트라우마가 되어버린 그 로봇
달에 살던 로봇을 코인으로 깨어나게 함

이 로봇은 스키를 보면서 지구로 내려가 스키를 하고 싶다는 계획을 세움

(상상도)

그래서 월레스와 그로밋을 기절시킴 ㅠㅠ
그 후 우주선을 탈취해서 가려함
그러나 어찌어찌
다시 재탈환 하고
월레스와 그로밋은 로켓을 타고

사라지면서 인사를 건넴
처음엔 투덜대던 로봇이었으나
자신이 뜯어낸 철이 스키가 될수도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좋다고 놀면서 끄~읕
사실 어린이용 만화라서 더이상 딥다크하게
들어갈 수 없는 면도 있겠지만 이정도로도 충분히 다크했었던
스토리였음
인기가 좋았던 에피소드라 후에도 월레스와 그로밋이 만들어지는데
지대한 공헌을 한 에피소드라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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