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허 속에서 발견 된 마일리
영양실조에 걸린 시베리안 허스키였음



동물병원에 가고 있는 마일리
사람 손을 탄 강아지였다는게 티가 남.

진단 결과 피부병, 세균감염
기생충, 영양실조 등등 죽기 직전이었음

수의사들이 살리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함.

마일리가 차츰 회복하기 시작함

마일리가 외로울까봐
하수구에서 구조된 치와와(프랭키)를 친구로 붙여줌
시간이 흘러..

마일리를 입양하고 싶다는 사람이 생김 (회복되면서 눈 상태도 원래대로 돌아옴)

이후 새로운 주인을 만나
행복하게 살고있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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