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관왕을 달성한 장혜진 선수는 16강전에서 북한의 강은주 선수와 맞붙게 되었습니다.
셀카를 요청했지만 거부의사를 밝혔다고 하는데요. 그냥 옆에만 있어달라는 요청에 수줍게 응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강은주 선수는 "저는 못 봅니다"라고 대답하며 끝내 얼굴을 돌리지는 않았다고 하네요.
비록 다정한 포즈는 아니었지만, 서로 뭔가 정이 느껴지는 사진 한장이 아닌가 합니다.
| 이 글은 9년 전 (2016/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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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관왕을 달성한 장혜진 선수는 16강전에서 북한의 강은주 선수와 맞붙게 되었습니다. 셀카를 요청했지만 거부의사를 밝혔다고 하는데요. 그냥 옆에만 있어달라는 요청에 수줍게 응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강은주 선수는 "저는 못 봅니다"라고 대답하며 끝내 얼굴을 돌리지는 않았다고 하네요. 비록 다정한 포즈는 아니었지만, 서로 뭔가 정이 느껴지는 사진 한장이 아닌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