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가방을 들고 도망가고
누군가는 꼬리를 지키려고 도망가고
누구는 민폐만 내내 끼치다가 반전을 주고
누구는 반전 없이 허무하게 마무리 해버리고...
그리고 네 컷의 공통점은 '박명수'
> 111회, 169회, 316회, 492회]
[작성자 : 엽혹진 '23男의 무한도전 사랑♡']
| 이 글은 9년 전 (2016/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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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가방을 들고 도망가고 누군가는 꼬리를 지키려고 도망가고 누구는 민폐만 내내 끼치다가 반전을 주고 누구는 반전 없이 허무하게 마무리 해버리고... 그리고 네 컷의 공통점은 '박명수' > 111회, 169회, 316회, 492회] [작성자 : 엽혹진 '23男의 무한도전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