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잡지 인터뷰 제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대에서 죽고 싶다고 하진 않겠죠?
정준영 : "미쳤어요? 아 그런데 왠지 1박2일> 찍다가 죽을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일에든 겁이 없어 보여요 정준영을 두렵게 하는건 뭔가요?
정준영 : "일적인 면에선 없어요 난 하고싶은 일만 하니까
내 오버워치 티어가 떨어지는 게 날 두렵게 하죠"
오버워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스타그램에서 '앞으로 내 장래 희망은 포켓몬 마스터' 라고 포부를 밝혔어요
정준영 : "다잡을거야"
그래 준영이 하고싶은 거 다해..포켓몬 다 잡아ㅠㅠㅠㅠㅠ
-왜 하필 네팔이에요?
정준영 : "거기엔 잡기 '빡센' 아이가 있거든요
전설의 포켓몬 이랄까 에베레스트에 오르는 거죠"
전설의 포켓몬 잡겠다고 에베레스트 가겠다는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걸 인터뷰에서 말하는것도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워블로거vs포켓몬 마스터 둘 중 뭐가 되고 싶어요
정준영 : "지금은 '오버워치' 장인이 되고 싶어요"
실컷 포켓몬 얘기하다가 다시 오버워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접속하면 맨날 들어와 있는 놈들에 윤두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뷰가 의식의 흐름대로 감
막짤은 일본에만 나오는 파오리 잡아서 씐난 영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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