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신시리즈 기획 진행 중-
BD발매기념 무대인사 회장에서 발표
제남편 절친 역을 맡은 성우 시마자키 노부나가가
[하루와의 시간이 조금 더 계속될 것 같다]고도 언급.
free 애니 3기인지, 극장판인지,
아직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우리는 어떤 형태로든 움직이는 수영부 이케멘들을
다시 볼 수 있습니다ㅎㅎ
*참고로 free는 작화 아름답기로 소문난 쿄애니의
스포츠(수영)를 가장한 일상 애니
free 1기, 2기 방영 이후
한국에서 하이스피드 극장판도 상영.
막이슈에 글 많으니 궁금한 게녀들은 검색ㄱㄱ
내남편 중학 시절 사진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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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할머니 세대가 많이 드셨다는 문방구 군것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