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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5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8/20) 게시물이에요

나는 중학교 1학년때 아무이유없이 화장실 문잠그고 2명한테 번갈아가면서 싸대기맞음 약 20대맞은듯

2명은 나 때리고 1명은 구경함 그리고 밖에서 수많은 애들이 나 맞는거 뻔히알면서 망봐주고 따라다니면서 기다림

내가 울다가 수업안들어갔는데 담임이 나보고 왜 수업안들어갔냐고 불러서혼내길래 너무 억울해서 일렀음

진술서쓰라고하고 걔도 같은 교무실로 불러서 진술서쓰게하고 걔는 빡친다고 학교 중간에 나가고 집나감

그리고 걔 친구들이 나한테 거짓말이라고 다 꾸며낸이야기라고 말하라고 전화옴

싸이월드 네이트온에는 오졌고 애들은 다 내가 잘못한 줄알고 나도 멋도모르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고다님

더 웃긴건 진술서쓴날 이후로 학교에서는 나한테 어떠한 조치도 어떠한 설명도 상담도 하나도 없었슴 선생님도 아무말도안해줌 그래서 학폭위는 나 없이 이루어졌고 걔는 학폭위에서 나없으니까 거짓말을 계속했다고함

그리고 난 걔랑 2학년 3학년 다 같은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다시 생각해도 너무 힘들었고 아픈기억임 지나고나니까 이렇게 쉽게 말하고 웃는거지 그때 정말 힘들었음 나는 정말로 아무 잘 못없이 맞아야했고 주변에서는 아무도 선생님에게 이르지안았고 내 친구들 역시 아무것도 나한테 해줄수없었음

나는 결국 고2때 자퇴함 특별한 이유가 없다고 담임선생님은 자퇴이유말안하면 자퇴서를 안주겠다고 말했었음ㅋㅋㅋ

학교 시스템자체에도 난 불만이 많았고 겪은 일들로 학교에 대해 실망한적이 많았음

그래서 나는 학교의 역할은 충분히 받은거같고 이제는 혼자서 잘 할수있다고 확신하고 자퇴함

지금 생활은 너무 행복하고 후회안함 음

학교생활중에 제일 힘들었던 일 말해보자는 글보고 이일들이 생각나서 나도 한번 적어봄 ㅜㅡㅜ

모두들 아픔은 잊고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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