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블럭 후 포마드나 왁스로 머리 넘기기.
완얼이다, 혹은 서양인 두상에게만 어울리는 머리라고 해서
호불호가 갈림에도 불구하고, 은근 만들기도 쉽고,
깔끔한 머리라서 한번 하기 시작하면 계속 하게 됨.
저도 독일 살때 터키 미용실에서 한번 해본 이후로,
한국 들어온 지금까지도 저 머리를 애용 중.
(유럽 남자들은 특히 많이 함)
나갈때 만들기도 쉽고, 짧은 머리를 하니깐,
긴 머리를 하기가 매우 싫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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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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