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ntertain.naver.com/read?oid=420&aid=0000003126
저세한 내용은 첨부기사 참고(사진이랑 원문 일부만 가져옴)
천하의 갓태리도 긴장한 모습이 역력한 오늘, 바로 인생에 한번뿐인 영광. ‘신인여우상’ 을 수상하는 날입니다!
안전 벨트 꼭꼭 매고 단무지도 야무지게 먹는 김태리 (27개월).gif
시간을 마치고 말괄량이 소녀에서 여인 김태리로 변신!
“저는 태어났으면 죽는다는 거 외에는 필연이라는 건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제가 연극을 시작한 것도 또 아가씨의 숙희가 된 것도, 이 상을 받는 것도, 다 우연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더 깊고 큰 의미가 있는 거 같아요.
많은 운과 우연들 속에서 만났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요. 제가 연기를 하겠다고 마음 먹은 그 순간부터 만난 모든 분들이 지금의 저를 만드신 거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제가 기억력이 많이 안 좋은데 이 상 보면서 지금의 마음가짐을 항상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배우가 가져야 될 미덕이 무엇인지 항상 생각하고 고민하는 그런 배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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