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오빠가 교통사고로 사망하자 혼자된 조카를 먼저 키우자고 제안해서 처조카 데려와 키우는 중
이봉주 형님..
프로그램 섭외가 오자마자 출연료를 사정이 어려운 사연 주인공에게 기부하고 싶다고 한 이봉주
준성이는 어머니 없이 아버지랑 단둘이 사는데 저녁밥 먹는데 반찬이 김치밖에 없을정도로
집안 사정이 좋지 못한 상황에서도 마라토너의 꿈을 키우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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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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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오빠가 교통사고로 사망하자 혼자된 조카를 먼저 키우자고 제안해서 처조카 데려와 키우는 중 이봉주 형님.. 프로그램 섭외가 오자마자 출연료를 사정이 어려운 사연 주인공에게 기부하고 싶다고 한 이봉주 준성이는 어머니 없이 아버지랑 단둘이 사는데 저녁밥 먹는데 반찬이 김치밖에 없을정도로 집안 사정이 좋지 못한 상황에서도 마라토너의 꿈을 키우는 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