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Alessandro Paglia 는 검정색 젤펜으로 극사실적인 그림을 그려내는 작가다.
그의 작품은 펜으로 그렸다고는 믿기지 않을정도로 정교하고 사실적이다.
그의 작품 필립 플레인 운동화 같은 경우는 250시간을 걸려 완성했다고 한다.
그가 작품하나에 쏟는 정성이 어느정도인지 짐작이 가는 부분이다.
그의 강한 개성이 담긴 세련된 작품들을 감상해 보자.
www.artreset.com
























| 이 글은 9년 전 (2016/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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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Alessandro Paglia 는 검정색 젤펜으로 극사실적인 그림을 그려내는 작가다. 그의 작품은 펜으로 그렸다고는 믿기지 않을정도로 정교하고 사실적이다. 그의 작품 필립 플레인 운동화 같은 경우는 250시간을 걸려 완성했다고 한다. 그가 작품하나에 쏟는 정성이 어느정도인지 짐작이 가는 부분이다. 그의 강한 개성이 담긴 세련된 작품들을 감상해 보자. www.artres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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