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기문은 2014년에 140번이나 우려를 표명했고, 그 수치는 3일에 한 번꼴로 한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돈은 많이 받으면서 가장 비효율적인 사람
반기문은 매달 35000달러(현재 환율로 3921만원)를 받는다.
그러면서 하는 일은 '우려하기'
지난해 167번의 우려를 표명했고, 이는 이틀에 한 번꼴로 한 것이다.
그는 진정한 '우려맨'이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반기문은 상당히 걱정하는 모습이 얼굴에서 보인다)

(외국인이 한국 위안부에 대한 반기문의 허언에 대해 피켓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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