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트맨 생활에 회의감을 느낀 브루스웨인






자신이 집어넣은 수감자들은
계속해서 보석금으로 풀려나고 혹은 탈옥하고
고담시는 아직도 부정부폐에서 벗어나질 못하자
배트맨은 너무 힘들어한다




매년 부모님이 총을 맞고 돌아가신 장소에
들러 장미꽃을 내려놓으려 들리는 배트맨
그리고 레슬리에게 신세한탄을 한다
브루스웨인이 어릴적 사고로 부모를 잃었을때 돌봐준
고아원 원장님



하지만 자신이 나태에 빠져 거리를 배회할때
배트맨이 가장 믿었던 경찰청장인
짐 고든이 총상으로 쓰러져있는걸 뒤늦게 발견하고


그런 자신을 자책하며 더욱더 회의감에 빠진다






여러 사람을 구하지 못한 자신에게 화가난
배트맨







자기 자신을 자책하는 브루스웨인



브루스 웨인은 배트맨을 그만두기로 결심한다






고든 청장의 목숨을 노리는 마피아가 아직 안잡혀서
1대 로빈인 딕이 직접 잡으려고 수소문 하지만 성과는 없었다


그리고 마피아가 고든 청장을 죽일려고 병원까지 들어오게 된다



고든청장이 위험할때 다시 돌아온 배트맨






고든을 구하고 돌아가던 도중
예전에 슬럼가에서 마주친 소매치기 10대 청소년을
만나게 된다







이 소매치기 청소년은 배트맨이 해준 잔소리와 설교 덕분에
소매치기일을 그만두고 성실하게 일을 하는 중이라고 하였고
배트맨에게 고맙다고 한다


고담의 밤하늘 바라보며
자신의 일에 대해 다시 보람을 느끼는 배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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