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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77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8/26) 게시물이에요

한국의 교사만족도 수준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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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6  빈지노
교사들 되게 이상한 사람 만드시네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시간 초등학교봐서 뭐할라고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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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별들이 흐른다
표현되지 않은 것들이 많은 듯???? 예를 들어 학생이 문제를 일으켰을 때 교사가 취할 수 있는 방식이라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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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KAI  ❤엘러뷰❤
궁금하다 내가 교사가 되면 다시 교사가 되고 싶을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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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rn Times
와 급여를 단순비교를 하시네요 ㅋㅋㅋ 미국처럼 교사가 부업을 가질 수 있는 나라가 있고 우리나라처럼 부업금지라서 교사월급으로만 생계를 유지해야하는 나라가 있구요, 초등학교 수업시간은 말그대로 수업시간이지 교사 근무시간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교사들이 만족도가 낮은 이유중에 하나가 과도한 행정업무때문이구요 애들이 하교하면 그때부터 행정업무 본격적으로 처리하기 시작하는겁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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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frhtlvek..
?
교사 근무시간이 수업시간 + @ 된거 아닌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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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rn Times
네 맞아요. 댓글이 조금 오해의 소지가 있었나요? 교사근무시간과 수업시간은 =가 아니라는 뜻이였습니다. 근무시간은 말씀하신것처럼 수업시간+아이들 하교 후 일하는 시간인데, 단순 수업시간만 비교하는건 반쪽자리라고생각합니다. 교사들이 하나같이 하는 얘기가 과도한 행정업무때문에 수업도 제대로 하기 힘들 정도라는것인데, 행정업무가 적거나 실무사의 영역인 외국과 비교를 하는데 그 @영역을 고려하지않고 수업시간만 비교하니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교사들이 자조적으로 말하는것중에 하나가 교사의 주업무는 가르치는게 아니라 행정업무보는거라고 할 정도거든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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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frhtlvek..
행정업무 하는게 먼데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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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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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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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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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수업준비 아닌가요?
외국은 누가 프로그램을 아예 짜주고 교사는 수업만 하는 건가요 그럼 ?
그런 과정은 당연히 알고있죠 심지어 회사에서도 회의하는데 필요한 준비 과정 그런 걸 다하고
심지어 군대도 6시간짜리 훈련 하루 받는것도 일일이 훈련과정 다쓰고 검토 받고 후속조치까지 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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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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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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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r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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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게 실제로 지도안을 작성해보시지않으면 감이 안오실거같네요. 일단 지도안이 어떤 형식인지 모르시니까 말씀드리기가 참 어렵습니다. 지도안의 문제점이 무엇인지는 지도안을 직접 말씀드리기엔 설명이 너무 길어져서 말씀드리기 어려울거같구요. 아이스크림 얘기가 최선일거같네요. 작성자분이 보석바가 먹고싶으면 그냥 씨유에 간다 - 보석바를 고른다 - 돈을 낸다 이정도만 생각해도 될 것을, 결제과정에서 직원의 예상 반응 - 안녕하세요라고 하면 안녕하세요라고 대답하고, 보석바가 안보이면 직원에게 보석바 혹시 입고안되나요 라고 물어보면 직원이 아마도 이렇게 대답할거고 이런거를 '하나하나' '문서로' '결재과정을 거쳐서' 사먹으러 가시는 겁니다. 비효율적이죠. 그거없이도 충분히 보석바 잘 사먹을 수 있는거구요. 계획서에 보석바를 사먹게 된 동기와 보석바를 사먹을때의 이점을 몇페이지분량으로 작성하시는건 덤이구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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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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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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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frhtlv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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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준비 과정을 문서화 시켜놓는다는건데
그게 왜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 단지 귀찮다는 거 외에는 글쎄요
외국에서는 수업준비 과정 문서화 안 시켜놓고 선생한테 알아서 하라고 시키나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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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rn Times
tkfrhtlvek..에게
외국에서도 당연히 매 수업때 안쓰구요, 쓰는 일이 생기더라도 양식자체가 한국보다 훨 간결화되어있습니다.누누이 말씀드리지만 한국에선 1이면 될걸 10으로 늘린다는게 문제라는거죠.

지도안은 아무래도 안써보시고 직접 수업안해보셨으면 이해하시기 어려운 영역일거라고 생각되네요. 행정업무중에 이게 주업무는 아닙니다만 이런 업무가 학교에 몇백개씩 쏟아져서 문제라고 생각되는건 국회의원들이 별것도 아닌일에 <긴급> 타이틀 붙여서 공문서요구하는 일이죠. 갑자기 오늘 두시까지 학교 책걸상갯수를 조사해서 넘겨달라고 요구하면 선생님들한테 전부 학급책걸상갯수파악해주세요~ 하고 보내고 창고가서 갯수확인하고.. 문서화하고 정리해서 결재받은다음에 넘기고.. 아 책걸상은 예십니다. 이런걸 조사해서 문서화해서 넘기는건 수업준비가 아니라 분명 행정업무겠죠? 이건 앞에서 말씀드린 교사개인의 업무영역에 해당되는게 아니라 업무에서 +@영역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게 행정에서 주업무가 아닌데도 이렁게 한사람당 하루에 몇개씩 오는거구요. 교사개인의 업무영역은 지도안처럼 이해하기어려운 영역이 있으실거같아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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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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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r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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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라니까요 갑자기 생각나는게 책걸상밖에 없어서. 책걸상같은거야 비품문서가 있지만 학생들의 둥하교 소요시간같은건 새로 정리해야하는 부분이겠죠? 요즘 교육청에서도 가장 관심가지는 부분이 행정간결화인데 이게 잘 이루어지는 학교는 학급내 조사는 교사가 편의상 하지만 교사의 영역은 거기까지고, 그걸 추합하고 정리하고 결재받는건 행정실무사의 영역으로 넘깁니다. 다만 이게 제대로 이루어지는 학교가 거의 없고 행정간결화를 시킨다며 또 공문서를 요구하는 실정이지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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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frhtlvek..
Modern Times에게
그럼 외국 교사와 한국 교사의 차이는 뭔가요 ?
공문서야 서로 보관해서 증거로 잡기 위해 있는거니 당연하다 생각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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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rn Times
tkfrhtlvek..에게
나라별로 다르지만 미국같은경우는 교사는 철저하게 수업준비와 수업만 하신다고 보셔도 됩니다. 영국은 우리나라처럼 행정업무를 교사가 하는 방식이였으나 교사들의 과도한 업무부담으로인해 교사만족도가 낮아지자 십몇년전부터 그러한 영역들에 대해서는 교사가 전혀 하지 않도록 되어있구요. 교사의 수업권를 보장하도록 하는게 세계적인 추셉니다. 공문서가 필요없다는게 아니라 그게 왜 교사의 영역이냐는거죠.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입니다만 그러한 긴급 공문서들이 때로는 아이들 수업보다 우선되야하는게 문젭니다.
그리고 원댓글에서 말했지만 제가 젤 말하고싶은건 우리나라 교사 이래서 구려가 아니라 나라마다 사정이 다른건데 그거를 일괄비교해놓고 교사만족도와 함께 보도하는게 문제라는거죠. 전형적인 통계의 오류고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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