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요 1위후보에 등극하면 ioi를 출연 시키겠다고 해놓고 말바꾼 SBS가 최근 질타를 받았는데
그에 반해 케이블 출신 가수를 전혀 견제 하지않는 KBS의 모습이 요즘 정말 달리보임

해피투게더 에서 유재석이 픽미를 추고
정준영과 김준호가 김세정 직캠영상을 찾아 본다고 얘기하는걸 편집하지 않고 내보내면서
당시 프로듀스101 열풍을 가중시켜 줬고

아이오아이가 데뷔음반을 발매 하기도 전에 김세정에게 비중은 적었지만 고정예능을 시켜 줌

토요 예능프로 중에서도 가수들 에겐 황금프로그램인
불후의 명곡에 출연 픽미 음악을 틀어주면서 전국민이 뽑은 소녀들 이라고 소개해줌



해피투게더에 다녀간 아이오아이 멤버만 5명

음방 1위도 공정하게 선사
그에반해 SBS는




뇌피셜 이긴 하지만 대본이 느껴지는 뜬금 케이팝스타 이야기..
KBS는 예전부터 슈스케 출신 가수들도 잘 출연시켜주고 이런점에선 참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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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