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샤이닝 (1980) - 스탠리 큐브릭
스티븐킹의 원작으로 스탠리 큐브릭감독이 영화화하였다.
좌우 대칭을 이용한 촬영기법과 색채감, 잭 니콜슨의 연기가 굉장히 돋보이는 영화..
밑에 움짤에도 있지만 안나도 아니고 문을 도끼로 두드리는게 인상적이다.
1. 살인소설 (2012) - 스콧 데릭슨
그나마 가장 최근에 본 영화
미국 '부기맨'설화로 만든 영화로 영상미보다 음향효과와 백그라운드 음악에
더 공포를 느낄 영화
※웹툰
1. 관찰인간 - 디디
관찰인간에서 생존인간으로 이어지는 시리즈
처음엔 단순히 옆집을 관찰하기만 하는건가? 싶더니만..
결국엔 어마어마한 스케일로 커진다.
2. 0.0MHz - 장작
심령현상을 파헤치려는 심령동아리 사람들의 이야기
그림이 어마어마하게 무섭다.
결말이 다소 아쉬운 작품
3. 귀신 - 장작
일제강점기 때의 이야기.
신이되고자했던 그것의 이야기
같은 작가라 그런지.. 결말이 좀..
※책
1. 어느날 갑자기 - 유일한
유일한 공포소설
유일한작가가 95년부터 시작했던 공포물들을 한작품으로 엮었다.
1. 에드가 앨런 포 단편선 - 에드가 앨런 포
[검은고양이], [어셔가의 몰락] 으로 유명한 에드가 앨런포의 단편선
명작인만큼 어디선가 읽어본이야기들이 많았으나..
명작은 명작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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