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호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가운데 혼자 조선 방방곡곡을 누비며 대동여지도를 만들었지만, 국가 기밀 누설죄로 대원군에게 잡혀가 지도는 불태워지고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
전부 일제에 의해 날조된 역사
최근 연구는 김정호가 발로 뛰며 지도를 만들었다기보다는, 기존에 존재하던 지도와 각종 지역정보,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이를 편집하고 집대성하여 보다 과학적이고 실용적인 지도를 만들어낸것이라고 보고 있음.
물론 현지답사를 병행했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수는 없지만, 전국을 3번 돌고 백두산을 8번 올랐다는 말은 전혀 근거없음.
대원군에게 잡혀가고 지도는 불태워졌다는 이야기는 고려할 가치도 없는 완벽한 날조.
조선을 미개한 나라로 깎아내리려는 일제의 역사왜곡. 그 어떤 사서에도 그런 기록이 없고 오직 일제의 조선어 독본에만 있는 내용임.
최근 연구는 오히려 관의 협조하에 지도를 만들었다는 쪽에 무게가 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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