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법의 천사 크리미마미
한국에선 88년도에 천사소녀 새롬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되었고 아이돌물의 원조격 취급을 받고 일본 아니메 역사적으로 의미를 받는 작품이다

요술공주 밍키
이 만화는 한국에서도 유명한 작품이고 소녀에서 성인으로 변신하는 마법소녀의 원조격 존재로, 어떤 직업의 어른으로도 변신할 수 있다는 주 시청층인 여자아이들에게 꿈을 가져다주어 키사라기 하니와 함께 일본 마법소녀물에 많은 영향을 끼친 캐릭터가 되었다.

미소녀 전사 세라문
한국에서도 유명한 세일러문 일본 마법소녀 작품중 혁명 초레전드 취급을 받고 망해가던 "토에이"제작사를 단번에 빌딩을 세울만큼 큰 수익을 가져다 준 애니메이션이며 일본 교과서에도 언급될만큼 그 위상은 어마무시하다. 2020년 도쿄올림픽 공식굿즈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카드캡터 사쿠라
이 역시 한국에서도 유명한 작품이며 SBS에서 첫방송을 했는데 당시 시청률이 30%넘을만큼 한국에서도 인기작이였다
카드캡터 사쿠라는 아직도 일본에선 나오지않는 "카드"로 싸우는 유일무이한 마법소녀물이며 당시 NHK 황금시간대에 편성되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방영이 끝난지 1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굿즈가 나오고 회자되는 작품이다.

프리큐어 시리즈
2004년부터 방영되기 시작해서 현재까지 새 시리즈가 계속 나오고있는 프리큐어는 지금 요괴워치와 함께 어린이들한테 초인기를 불고있는 애니메이션이다 세일러문을 만든 제작사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인데 세일러문과 함께 도쿄 공식굿즈에 얼굴을 올렸다

한국에선 이 여자애둘 빛의전사 프리큐어 라는 제목으로 방영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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