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운동선수로서 탑을 찍었으니
초반엔 자신감 넘치는 박찬호(라고 쓰고 오버페이스라 읽는다)
순위에 욕심없던 이시영이 갑자기 치고 올라오기 시작
그래도 왕년의 스타선수였는데 개굴욕ㅠㅠ
결국 헥헥대더니 추월당함 ㄷㄷㄷ
페이스 조절안하고 초반부터 무리한 박찬호
초반부터 페이스 조절하면서 장기적으로 바라본 이시영
결과는 대역전
변명도 없이 부끄럽다고 한탄
운동선수 출신이라 심적으로 더 괴로움 ㅋㅋㅋㅋ
하지만 이시영이 10km 하프 마라톤도 뛰었다는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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