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52&aid=0000896390&sid1=001


그녀는 차를 세우고 가까이 다가갔고, 실제로 검은 봉투가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멜리사는 "놀라서 어쩔 줄을 몰랐지만, 봉지 안에 살아있는 생명이 들어있다면 그게 무엇이든
꺼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다행히 강아지는 가족들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받으며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건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봉지에 넣어 도로에 버리다니 강아지를 죽이려고 했던게 틀림없다"며 "불쌍한 강아지가 행복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YTN PLUS 정윤주 모바일 PD
(younju@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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