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가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때 심사위원을 맡게 된 소속사 선배들이 연습생들을 소개해주던 중


평소 기현을 매우 아끼던 케이윌은 이런 말을 하게 되고

연습생이던 몬스타엑스에게 엄청난 놀림감이 됨

이야기만 나오면 동공지진+안절부절=놀림거리

밥을 먹다가도

즐거워하는 원인 제공자와 체할 것 같은 당사자

응용까지 해가면서 야무지게 놀림

데뷔 하고 나서도 해외 인터뷰에서 그 발언에 관한 질문을 받고 그 때 그 말 때문에 엄청엄청 부담 됐다고ㅋㅋㅋㅋㅋㅋㅋ

조만간 공연도 같이 하는 훈훈한 선후배 사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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