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4년 장애인 일자리 프로그램으로
맥도날드에 입사.

지금까지 튀긴 감자투김만 45만kg.
맥도날드에서 무려 32년동안
열심히 일해온 다운증후군 여성이
은퇴했다.
이별이 아쉬웠던 맥도날드 직원들은
그에게 특별한 선물을 남겼다.
지난 8월29일 오전 10시 뉴튼&니드햄
맥도날드에서 열린 그의 은퇴식.

이곳에서 100명이 넘는
지역주민들이 모였다
그와 함께 일했던 직원들과 지역주민들은
서로 껴앉으며 인사를 전했다.

이 자리에서 맥도날드 측은
더이상 수입이 없는 데이비드를 위해
항상 무료식사를 제공하겠다고 약속.
"데이비드는 맥도날드의 가족이었다"
"우리는 언제나 드녀를 존중하고
기억할 것이다"
-맥도날드 운영감독 밥 브로튼

지역의원은 감사의 표시로
감자튀김 펜던트가 포인트인
은목걸이를 선물하기로 했다.

이 선물을 받아든 데이비드
"나는 오늘 정말 행복하다"
"맥도날드에서 만난 모든
친구들을 좋아한다"
감동에 북받친 눈물을 흘리며
은퇴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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