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포브스가 2015년 9월 18일에 발표한 20년 전(1995년)
가장 많은 돈을 벌었던 운동선수 40명 중 상위 10명이다.
포브스는 1990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운동선수를 발표하고 있다.
본문의 금액은 현재 화폐가치로 조정되지 않은 당시 수입이며,
원화 환율은 2015년 9월 19일 현재 환율이다.
10위 웨인 그레츠키 (Wayne Gretzky)
1995년 연간 총수입 : 1,450만 달러 (168억 4,900만 원)
연봉/상금/대전료 : 600만 달러 (69억 7,200만 원)
광고 수입 : 850만 달러 (98억 7,700만 원)
종목 : 아이스하키
국적 : 캐나다
현재 나이 : 55세

9위 미하엘 슈마허 (Michael Schumacher)
1995년 연간 총수입 : 1,500만 달러 (174억 3,000만 원)
연봉/상금/대전료 : 1,000만 달러 (116억 2,000만 원)
광고 수입 : 500만 달러 (58억 1,000만 원)
종목 : 카레이싱
국적 : 독일
현재 나이 : 47세

8위 잭 니클라우스 (Jack Nicklaus)
1995년 연간 총수입 : 1,510만 달러 (175억 4,620만 원)
연봉/상금/대전료 : 60만 달러 (6억 9,720만 원)
광고 수입 : 1,450만 달러 (168억 4,900만 원)
종목 : 골프
국적 : 미국
현재 나이 : 76세

7위 안드레 애거시 (Andre Agassi)
1995년 연간 총수입 : 1,600만 달러 (185억 9,200만 원)
연봉/상금/대전료 : 300만 달러 (34억 8,600만 원)
광고 수입 : 1,300만 달러 (151억 600만 원)
종목 : 테니스
국적 : 미국
현재 나이 : 46세

6위 조지 포먼 (George Foreman)
1995년 연간 총수입 : 1,800만 달러 (209억 1,600만 원)
연봉/상금/대전료 : 1,000만 달러 (116억 2,000만 원)
광고 수입 : 800만 달러 (92억 9,600만 원)
종목 : 프로 복싱
국적 : 미국
현재 나이 : 67세

5위 샤킬 오닐 (Shaquille O'neal)
1995년 연간 총수입 : 2,190만 달러 (254억 4,780만 원)
연봉/상금/대전료 : 490만 달러 (56억 9,380만 원)
광고 수입 : 1,700만 달러 (197억 5,400만 원)
종목 : 농구
국적 : 미국
현재 나이 : 44세

4위 리딕 보우 (Riddick Bowe)
1995년 연간 총수입 : 2,220만 달러 (257억 9,640만 원)
연봉/상금/대전료 : 2,200만 달러 (255억 6,400만 원)
광고 수입 : 20만 달러 (2억 3,240만 원)
종목 : 프로 복싱
국적 : 미국
현재 나이 : 49세

3위 디온 샌더스 (Deion Sanders)
1995년 연간 총수입 : 2,250만 달러 (261억 4,500만 원)
연봉/상금/대전료 : 1,650만 달러 (191억 7,300만 원)
광고 수입 : 600만 달러 (69억 7,200만 원)
종목 : 프로 야구, 미식 축구
국적 : 미국
현재 나이 : 49세

2위 마이크 타이슨 (Mike Tyson)
1995년 연간 총수입 : 4,000만 달러 (464억 8,000만 원)
연봉/상금/대전료 : 4,000만 달러 (464억 8,000만 원)
광고 수입 : 0달러 (0원)
종목 : 프로 복싱
국적 : 미국
현재 나이 : 50세
타이슨은 1995년 3월 감옥에서 출소 후 8월 19일에 피터 맥닐리와 복귀전을 치렀다.
이 시합에서 기본 대전료만 3000만 달러를 챙겼으며,
PPV 판매량은 약 155만 개에 달했고, 입장 수익 등 큰돈을 벌었다.

1위 마이클 조던 (Michael Jordan)
1995년 연간 총수입 : 4,390만 달러 (510억 1,180만 원)
연봉/상금/대전료 : 390만 달러 (45억 3,180만 원)
광고 수입 : 4,000만 달러 (464억 8,000만 원)
종목 : 농구
국적 : 미국
현재 나이 : 53세
마이클 조던은 농구에서 은퇴 후 1994년 4월 8일, 마이너 리그에서
야구 선수로 활동하다 1995년 3월에 다시 농구로 복귀했다.
당시 시카고 불스로 복귀한 조던의 연봉은 복귀 첫해라서 상당히 낮았다.
마이클 조던이 순수 연봉을 가장 많이 받은 시즌은
1997~1998시즌으로 당시 연봉만 3314만 달러(385억 원)를 받았다.
마이클 조던은 2015년 은퇴한 운동선수 연간 수입에서 1위에 올랐으며
현역, 은퇴 운동선수를 통틀어 최초로 자산 10억 달러(1조 1620억 원)를 돌파했다.

미국 포브스가 2015년 9월 18일에 발표한 20년 전(1995년)
가장 많은 돈을 벌었던 운동선수 40명 중 상위 10명이다.
포브스는 1990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운동선수를 발표하고 있다.
포브스 조사 이래 한 해 수입이 가장 많았던 선수는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로 2014년 6월~2015년 6월까지
벌어들인 총수입은 3억 달러(3486억 원)이다.
★역대 연간 운동선수 수입 1위 선수★
1990년 : 마이크 타이슨
1991년 : 에반더 홀리필드
1992년~1995년 : 마이클 조던
1996년 : 마이크 타이슨
1997년~1998년 : 마이클 조던 (운동선수 연봉 최초로 3300만 달러 돌파)
1999년~2000년 : 미하엘 슈마허
2001년 : 집계 없음
2002년~2011년 : 타이거 우즈 (10년 연속 1위, 운동선수 1년 수입 최초로 1억 달러 돌파)
2012년~2015년 :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 (운동선수 1년 수입 최초로 3억 달러 돌파)
본문의 금액은 현재 화폐가치로 조정되지 않은 당시 수입이며,
원화 환율은 2015년 9월 19일 현재 환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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