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로 양측의 외교문제로까지 번지자 해명을 하긴 했음.
사건의 전말
미국은 이동식계단을 가지고다님
-> 중국이 그걸 불허함
-> 미국이 중국뜻에 따르겠다고 함. 다만 영어하는 기사를 불러달라고 했음.
-> 근데 중국에 영어가능한 기사가 없음. 그래서 중국이 뒤늦게 미국 맘대로 하라함.
-> 근데 그때는 이미 미국이 이동식계단을 설치하기까지 시간이 촉박했음. 그래서 오바마는 어정쩡하게 비상계단으로 내려옴
겉으로 보면 해명이 되는거같지만..
묘한 신경전 혹은 의도적 망신주기가 아니냐는 논란이 벌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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