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33515114
추가))
가장 중요한 사실은 한가지가 더 있습니다.
원을 차리려면 보육교사 자격증 말고 시설장 자격증을 따로 보유하고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해당 사건의 인천 간석동 어린이집의 원장은
시설장 자격증도 없는 일반교사가얼굴원장을 했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일들은 어린이집들 사이에선 비일비재하다니 더욱더 통곡할 따름입니다.
더욱더 강력한 정부규제 및 처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추가)
많은분들이 자신의 일처럼 다같이 분노해주시고 슬퍼해주시고
무엇보다 아기의 명복을 빌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네이트측에선 왜 자꾸 베스트톡과 실시간순위에서
글을 내리는지 이해할수없습니다. 조회수와 추천수를 봐도 일부러 내리는게 보이는데말입니다.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건, YTN의 뉴스에보도되었습니다.
아기에게 젖병을 물려두고 나가버린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빠졌지만,
그래도 심장병으로 아기가 세상을 떳다는 억울한소문이 거짓이라는 내용이 있어
너무 감사할따름입니다.
http://news.nate.com/view/20160905n02354?mid=m03
하지만, 제가 앞서 부탁드린 내용을 무시하신 몇몇 불편한 댓글들이 보이는데요..
사람이 죽었습니다..
이제 수십년간 부모에게 사랑받으면 밝게 성장해야할 아기가 죽었습니다.
"능력이되지않으면 낳질 말아라/ 왜 어린아기를 어린이집에 맡겼느냐" 등등..
육아휴직이나 외벌이는 꿈도꿀수없는상황일수도있고 또는 심각한 우울증일수도, 봐주실 할머니,할아버지가 안계실수도 있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이유도없이 아기를 어린이집에 맡겼을까요??
돌이후에나 아기를 맡겨야한다고요? 그런생각을 한번도 안하고 어린 아가를 어린이집에 맡겼을까요?
오죽했음 돌쟁이 아가를 떼어놓았겠습니까? 그 심정을 어땠을꺼 같나요?
이 사건의 포인트는
'어린아기를 왜 맡겼느냐' 가 아닌 보육기관의 과실입니다.
왜 보육기관의 과실을 아기의 부모가 "그러게왜맡겼느냐?" 라는 소리를 들어야하나요???
불법적으로 돌도 안된 아가를 맡긴것도아닙니다.
0세 영아도 보육하며 케어해줄수있는 전문기관에 아기를 맡겼습니다.
정부나 지자체단체들에서 보육기관들은 철저한 관리감독 및 철저한 처벌이 있어야
이런일들이 재발하지 않을텐데 솜망방이같은 처벌,소홀한 관리감독이 문제아닌가요??
그런 정부나 그런생각들을 하고 있는 몇몇의 사람들때문에 더욱더 고자세로
아기를 사망까지 이르게 한것도 모자라 CCTV공개거부 및 말바꾸기하고, 배째라-는 처세로
부모를 두번죽이는 어린이집이 문제아닌가요???
왜 잘못은 보육기관이하고 원망은 아기잃은 부모가 들어야하나요???
안그래도 어처구니없는 어린이집의 행동으로 억울하게 아기잃고, 본인을 탓하며 슬픔에 몸도 가누질못하는 부모에게 죄책감까지 합하여 얹어주시면 속이 후련하세요?
왜 엄마가 키웠느냐 아니냐 전업이냐 워킹이냐로 문제의 본질을 흐리시는건가요??
설레이는 마음으로 열달을 본인 뱃속에 품고있다가
고작 세상에 나온지 7개월밖에 안된 아기를 앞세운 부모의 심정을 아시고
그런말씀들을 하시는건가요???
곁에서 지켜본 주변사람들과 제가 아무리 비통하고 맘이 찢어진다한들
아기 부모님의 심정은 단 1%로 헤아리질 못합니다.
제발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유족에게 상처주지 마세요.
안그래도 찢어지고 넝마가된 가슴에 또 한번 비수를 꽂지 말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우선 방탈너무죄송합니다.
제가 항상 즐겨보는 결시친판이 가장 활성화되어있어서
제발 한분이라도 많은분들이 봐주십사하여 부득이하게 남기게되었습니다.
작디작은 어린 생명이 보육기관에서 원장포함4명의 교사가있었음에도 어두컴컴한방속에서 혼자 방치되어 고통속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본인의 가족, 조카, 자식이라 생각해주시고 제발
읽어주시고 공유부탁드려요~
모바일인지라 오타 및 띄어쓰기, 맞춤법 오류는 양해해주시고,
'왜 어린아기를 어린이집에 맡겼느냐' 같은 각자의 개인사정(워킹맘등)을 고려하지않고 사건규명의 포인트를 벗어난 의문은 유족들에게 더 큰 상처가 되므로 그런 댓글들은 제발 자제부탁드립니다.
이 사건은 제 가장 친한 친구의 조카이야기입니다.
철저한 경찰 수사를 통하여 사건규명이 되고 꼭 그에 따른 합당한 처벌을 받길원합니다.
사랑과 기다림속에 세상에 태어났지만
세상에온지 7개월만에 어둡고 캄캄한 고통속에서 억울하게 떠나간 아기와 하루하루 지옥속에서 보내고 있는 남은 가족들이 억울함 없도록 이글 꼭 읽고 조언 및 공유 거듭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친구의 새언니(아가의 엄마)가 아기 장례를 치르고나니 돌변해버린 뻔뻔한 어린이집의 행태에 아기잃은 충격으로 몸을 가누기도 힘든상황에서도 억울함에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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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심정지 온후 하늘나라로 간 7개월 된 우리 막내딸 얘기를 들어주세요..
2016년 8월 29일..
인천 남동구 간석동 oooooo어린이집
9시 반쯤 등원 시킨후,
11시 54분 어린이집에서 우리딸 아이가 숨을쉬지 않아 구급차가 와있다며 빨리 오라는 청천병력 같은 전화를 받고
어린이집에 12시에 도착하였습니다.
온 몸이 축 늘어져 누워있는 딸 아이를 보며
정신이 나간채 실려가는 딸아이를 쫓아 대학병원 응급실로 갑니다..
보호자는 밖에서 기다리란 말에 커텐 넘어로
제발 우리딸좀 살려달라고 울부짖으며 기도만 했습니다.
옆에선 같이 온 어린이집 선생님이 울 딸 아이가 분유를 먹고 엎드려 낮잠 자던중 숨을 쉬지 않아 신고를 했다고 의사 선생님께 얘기를 해줍니다.
담당 주치의는 심정지 시간이 최소 30분 이상은 넘었다며 깨어나도 뇌손상이 심할거라 했습니다. 근데 더 큰 문제는 지금 심박수가 불안정해서 다시 심정지가 올수도 있고 맥박 혈압도 다 불안정 하며 벌써 뇌손상이 심해
체온유지가 되지 않는다 했습니다.
시티와 엠알아이를 찍으러 가는 동안 잠깐 겨우 본 울 딸아이는 온 몸이 얼음장같이 차가워
간신히 약하게 심장만 뛰고 있었습니다.
저녁때가 되서 중환자실로 들어가며 마음의 준비를 해야한단 말에도 기적은 일어날꺼라 믿으며 깨어날거라 빌었습니다.
그렇게 뜬눈으로 밤을 새며 기다렸건만
새벽 2시 21분 중환자실에서 들어오라고 전화가 옵니다.
심장마사지를 20분간 하고 있는데 울 딸 아이
의지로 심장이 뛰는것이 아니라 약을 많이 써서
아무 의미없이 심장이 뛰고 있는거라고 합니다.
심장마사지로 인해 갈비뼈도 다 부러졌다고 합니다..
이렇게라도 심장이 뛰고 있을때 아이를 안아보겠냐 하여
너무도 차가운 울 딸 아이를 안고는 마지막 자장가를 불러줬습니다..
그렇게 울 딸 아인 심박수가 점점 약해지며 결국
2016년 8월 30일 아침 6시 11분에 사망선고를 받았습니다.. 병원에 실려온지 18시간만입니다.
사망진단서에는 질식사라고 되어 있습니다.
남편이 경찰서에 가서 CCTV를 보고 와서 하는말이 아기침대에 울 딸을 눕혀놓고 젖병을 아이 입에 꽂아놓고 인형으로 받쳐놓고는 방문을 닫고 선생은 나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52분 정도 후에 들어와 침대 정리를 한번하고 40분 후에 원장이 들어와 아이를
봤을땐 이미 늦었구요..
근데 우리 아이는 혼자서는 젖병을 잡고 먹지 못합니다. 그래서 저도 우리 애기 분유 먹일때는 항상 안고 젖병을 잡은 채로 먹여줍니다.
그래서 우리는 혼자 분유를 먹지 못하는 우리 애기가 혼자서 분유를 먹다가 이물질이 기도로 넘어가 사망한게 아닌가라는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둘째가 어린이집 다니고서는 자꾸 바닥에 누워서 옆으로 누운채 자꾸 분유를 먹으려해서 이상하다 생각했었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어린이집에서 우리 애기한테 항상 젖병을 물린채 혼자 먹게하고 자리를 비웠고 이렇게 적응된 아기가 그랬던거 아닌거하는 추측이 됩니다.
너무나 기가 막힌 소릴 듣고 어린이집으로 뛰쳐갔습니다.
어린이집은 평상시대로 운영을 하고 있으며 아이들은 유희실에서 자유놀이를 하고있더군요
울 딸 아이 입에 젖병 꽂고 나간 원장은 댁에 있다 하여 당장 오라 했습니다.
그런데 어린이집에서는 사고 당시 내용과 사고 당시 우리 딸의 모습에 대해 아무런 말을 안하고 있습니다. 그냥 입만 다물고 있죠.
경찰서에선 당일 CCTV 와 그전 것도 떠와서 철저히 수사를 하겠다란 말을 듣고
집에 돌아왔는데 저녁에 이상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어린이집 원장님들 사이에서 우리 딸아이 죽음에 대해 사실과 무관한 글이 돌고 있단겁니다.
내용:남동구 가정에서 7개월된 영아 사망사고가
어제 있었습니다
원래 지병을 갖고 있는 (심장병) 아이었고
지난주에는 한주간 설사로 인해
결석을 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제 선생님은 분유를 먹여서
아이를 재웠는데 사고가 발생한거고요
그런데 문제는 교사가 아이를 재워놓고
자리를 비웠다는 것이 cctv확인상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각원마다 교사들이 자리를 비우게
될때에는 옆교실 선생님께 꼭 부탁을
드리도록 인지시켜 주시고
원장님들이 자리를 비우실때는
근무상황부에 꼭 기록 부탁드립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일까요..
우리 아인 심장병을 떠나 아무런 지병도 없이 건강한 아이였습니다.
일주일 전 설사를 해서 지사제를 처방 받고 설사분유 (노발락AD)를 이틀간 먹여 거의 나아지고 있었으나
한주간 설사로 인해 결석을 한적은 없었습니다..
도대체 이 근거없는 유언비어는 어린이집 선생님들 사이에서 누가 퍼트리는걸까요?
저희 첫째딸이 다녔었던 어린이집 원장님도 심장이 안좋았던 아기가 간석동 어린이집에서 이런 사건이 발생했다고 알고 있더군요..
울 5살된 첫째딸은 장례식날 제가 쓰러져 구급차에 실려간걸 본 후로는
저에게 동생 얘기를 묻지도 못하고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하루하루 지옥같은 날들을 보내며
수사가 빨리 종결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어두운 방에서 말도 못하는 갓난아기가 서서히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외롭고 무서웠을까요.
그런데 우리 애기가 죽어서도 진실이 규명되지 않은채 죽어서도 억울한 일을 겪고 있습니다..
어떻게 어린이집 교사라는 사람이 혼자 분유를 먹지 못하는 갓난 아이에게 혼자 분유를 먹게하고 항상 옆에서 지켜봐야 할 아기를 캄캄한 방에 혼자 약 2시간가량 방치할 수 있었을까요?
우리 막내딸 얘기 좀 퍼트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아무 힘이 없는 엄마는 수사가 종결될때까지 이런 글밖에 쓸수가 없습니다..
생후 7개월 된 우리딸..
그렇게 외롭게 죽어서도 억울한 우리 막내딸
얘기좀 꼭 퍼트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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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기사는 사건후 출동했던 소방대원의 진술을 토대로 작성되었던 기사입니다.
http:///GaCQq9nA
유족들은 저 어린생명 어떻게든 꼭 살려보려고
작은 몸에 구멍을 뚫고 온갖 호스를 연결하여 여리디여린 어린 아기를 힘들게 했기에
더이상은 아기가 힘들지않게 편히 보내주려 부검을 주저하였으나,
철저한 사건규명을위해 피끓는심정으로 국과수에 부검을 시행하였습니다.
이슈화되는것이 유족들에게 또 한번 상처가되어 조용히 사건이해결되기를 원하였지만 현재 어린이집의 태도에 너무나 억울하고 화가나 도저히 조용히넘어갈수가없습니다.
제발 한분이라도 꼭 읽어주시고 많은 이슈가되면 달라지지않을까하는 간절한 희망으로 남겨봅니다.
제발 저 짐승만도못한것들이 합당한처벌을받고 교사라는 말도 안되는 이름표를 달지 못하도록
다시한번 이런일들이 재발되지않도록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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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돌잔치 진짜 엄마들 이렇게 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