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설명
심리적으로 압박하며 결국 자기가 죽였다고 실토함.
그러나 뻔뻔하게 자기는 빠져나갈 구멍이 있다고 하는장면.
"20년 전 신다혜 자살 사건을 조사 중인데..
아니지, 자살이 아니고 타살이니까.. 살인 사건이라고 해야 하나?"
"범인이 신다혜를 자살로 위장하려고 했지만, 피해자의 잠옷 위에 주민등록증이 들어있는 외투만 입혀놨는데 범행 수법이 아주 허술 했습니다. 마약이나 알콜 때문에 정상적인 사고가 불가능 하고 판단력이 저하 됐을 가능성이 커요. 그때 상습적으로 마약 투약 하셨죠? "
" 또한, 이러한 범인인 경우 시신 유기 장소를 자신이 잘 알고 있는 장소로 선택 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별장 근처 미강 저수지 같은 곳 이죠."
"이렇게 허술한 사건이 부검도 없이 단순 자살 사건으로 끝났습니다. 검찰이 대충대충 사건을 마무리 한거죠."
"그렇게 대쪽 같던 한석기 검사장도 아들을 살인범으로 만들 순 없었나봐요?"
"태어나길 금수저 물고 태어나서, 니 아빠 빽만 믿고 돈 뿌려 가면서 젊은 여자애들 성추행한거"
"억울하면 발에 땀나게 조사해 봐~ 그래봤자 어차피 나 못 잡아. 다~ 빠져나갈 구멍이 있거든. 대한민국 좋은 나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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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