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60907n13299?mid=e1100&modit=1473213554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이승기(29)와 유노윤호(30)가 스타가 아닌 군인의 신분으로 우정의 사진을 찍었다.
7일 커뮤니티에는 "'군인' 이승기-유노윤호의 만남"이라는 제목의 게시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범적인 군 생활을 보여주고 있는 톱스타 이승기와 유노윤호의 늠름한 투샷이 담겨있다. 특전복을 입은 이승기와 육군복을 입은 유노윤호의 군인 모델 같은 훤칠한 외모가 단연 돋보인다. 두 사람은 백제군사박물관 앞에서 건재한 외모와 기상을 드러내며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이승기는 지난 2월 충남 논산훈련소로 현역 입대해 훈련소에서 4개 중대가 각 중대에서 1위를 한 총 4명에게 수여하는 표창하는 우등 표창을 받는 등 모범적인 군생활을 하고 있다. 현재는 육군 특전사령부에서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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