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제 생각.

1.임시완
남 여 아이돌을 합쳐서
원탑 배우라고 자신합니다.
연기력은 아이돌이라고 보기 힘들 정도이며
히트친 작품도 많죠.
아역으로 나왔던
해를품은달 마지막화 시청률 42.2%
적도의남자 14.1%(당시 시간대 시청률 1위)
그리고 주연이였던
미생 8.2%(케이블 최고수준. 당시 화제성 최강)
변호인 1134만.
뭐 이정도면 먼치킨급 아이돌배우라고
확신하는 수준이에요.
현재 독보적인 존재인 것은 확실합니다.

2.이준
의외의 연기력을 보여준 이준입니다.
이준 드라마를 본 사람 중에서는
아무도 이준의 연기력을 지적하지 않죠.
오히려 극찬을 합니다.
평소 성격과 전혀 다른 연기를 하는데도
매우 현실적인 느낌이 들었으니까요.
특히 갑동이에서 연기 대호평을 받으며
주연급 배우로 인정받기 시작했고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성공적인첫 공중파 주연을
연기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대중들보고 대표적인 남자아이돌 배우를
뽑으라고 하면 보통 임시완과 이준을 뽑죠.

3.탑(최승현)
3번째는 탑입니다.
연기력은 좋은편이지만
위의 두명과 비교했을 때
밀리는 것은 사실이죠.
그러나 제법 굵직한 작품에서
주연을 연기했다는 점에서 3번째로 뽑았습니다.
이병헌과 김태희가 나왔던
아이리스 시즌1에서 조연으로 활약했었고
포화속으로
동창생
타짜2 등등
나름 굵직한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했었습니다.
비록 김유정과 주연으로 나왔던
동창생은 100만 관객만을 대려오며
손익분기점은 넘지 못했으나
타짜2와 포화속으로는
각각 400만과 350만을 기록하며
경쟁력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죠.
임시완외에는 300만을 넘길 수 있는
남자 주연급 배우가 탑 밖에 없기에
탑을 세번째로 포함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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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응팔 정팔이 전교1등인데 공군사관학교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