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0643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60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9/11) 게시물이에요

술 취해 껴안는 직장 상사 피하려다 2층서 추락한 여직원 | 인스티즈

술 취해 껴안는 직장 상사 피하려다 2층서 추락한 여직원 | 인스티즈

술 취해 껴안는 직장 상사 피하려다 2층서 추락한 여직원 | 인스티즈

술 취해 껴안는 직장 상사 피하려다 2층서 추락한 여직원 | 인스티즈

술 취해 껴안는 직장 상사 피하려다 2층서 추락한 여직원 | 인스티즈

술 취해 껴안는 직장 상사 피하려다 2층서 추락한 여직원 | 인스티즈

술 취해 껴안는 직장 상사 피하려다 2층서 추락한 여직원 | 인스티즈

술 취해 껴안는 직장 상사 피하려다 2층서 추락한 여직원 | 인스티즈

술 취해 껴안는 직장 상사 피하려다 2층서 추락한 여직원 | 인스티즈

술 취해 껴안는 직장 상사 피하려다 2층서 추락한 여직원 | 인스티즈

술 취해 껴안는 직장 상사 피하려다 2층서 추락한 여직원 | 인스티즈

술 취해 껴안는 직장 상사 피하려다 2층서 추락한 여직원 | 인스티즈

술 취해 껴안는 직장 상사 피하려다 2층서 추락한 여직원 | 인스티즈

술 취해 껴안는 직장 상사 피하려다 2층서 추락한 여직원 | 인스티즈

같이 술을 마시다 자신을 껴안는 직장 상사를 피하던 20대 여성이 창문 밖으로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타살 정황은 없어 보인다고 밝혔지만 피해 여성의 유족들은 '명백한 타살'이라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지난 5일 서울 마포 경찰서는 3일 오전 2시경, 마포구의 한 원룸에서 직장 동료들과 술을 마시던 여성 A씨(27)가 직장 상사이자 원룸 주인 B씨(28)와 함께 창문 밖 5m 높이에서 떨어져 사망했다고 밝혔다. 함께 떨어진 B씨는 골반 골절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상사 B씨와 동료 C와 함께 근처에서 술을 마신 뒤 B씨의 원룸으로 자리를 옮겨 술자리를 이어갔다.

그런데 이때 문제가 발생했다. 상사 B씨가 술에 취해 A씨를 껴안는 등 스킨십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평소 회사에서도 이유 없는 스킨십이 잦았던 B씨의 갑작스런 행동에 화가 난 A씨는 그와 말다툼을 하며 자리를 피했고, B씨는 그런 그녀를 쫓아갔다.

이후 A씨와 B씨는 원룸 베란다에서 실랑이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두 사람 모두 아래로 추락했다. 5m 높이에서 떨어진 두 사람 중 A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고, A씨의 위로 떨어진 B씨는 골반 골절상만 입었다.

이에 대해 A씨의 유족과 지인들은 "상사 B씨의 명백한 타살"이라며 B씨의 진술처럼 '장난'으로 인한 단순 사고사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A씨의 지인 K씨는 인사이트와의 통화에서 "상사 B씨는 평소에도 A에게 스킨십을 자주했다. 그거 때문에 A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며 "CCTV를 보면 두 사람이 실랑이를 벌이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화가 난 B씨가 A를 밀었고, A가 B씨를 같이 잡게 되면서 두 사람은 함께 추락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B씨는 장난을 치다가 그랬다며 거짓 진술만을 늘어놓고 있으며 경찰도 타살 정황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꽃다운 나이에 죽은 내 친구를 생각하면 너무 억울해 화가 난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한편 해당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일부러 그랬다고 보기에는 힘들 것 같고 B씨의 진술처럼 장난을 치다가 떨어진 것인지 아니면 다른 일이 벌어진 것인지 조사를 해봐야 알 것"이라며 추락 직전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http://m.insight.co.kr/newsRead.php?ArtNo=74599

술 취해 껴안는 직장 상사 피하려다 2층서 추락한 여직원 | 인스티즈

대표 사진
MR.Z
밀어 죽인 것은 고의가 아니나 성추행은 고의
9년 전
대표 사진
아카쨩
222
9년 전
대표 사진
먹구름은 편한 그늘이 되지  빗방울인 넌 내겐 바다가 되지
더럽다 진짜
9년 전
대표 사진
크로스진 테라다 타쿠야  크로스진 4주년♡
고의든 실수든 성범죄자+살인자...
9년 전
대표 사진
*ㅣ킨
나쁜...
9년 전
대표 사진
아토팜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크림
휴..
9년 전
대표 사진
우리맠  NCT
성추행이 장난인가요?
9년 전
대표 사진
역질문역발상
고의든 아니든 사람이 죽었는데 성추행에 살인마죠
9년 전
대표 사진
비글첸첸
장난인지? 아닌지? 기사도 미친듯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사람들이 작가 손목 걱정한다는 웹툰 .jpg7
19:02 l 조회 16766 l 추천 1
[1박2일] 유노윤호의 초딘 다루기1
18:04 l 조회 1953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일본인 개잘패는 트윗9
17:51 l 조회 10482
네가 없는 세계 Manhwa2
16:29 l 조회 1761 l 추천 1
어제자 개콘 나온 김수용 매운맛 개그…jpg1
13:00 l 조회 9513
90년생들 공감하는 유행템40
12:12 l 조회 21279 l 추천 3
자동번역 도입 후 계속 한일전쟁 터지는 트위터 상황 .jpg2
11:58 l 조회 4172
크게 교통사고나 입원한 동생 챙기는 오빠. jpg3
11:51 l 조회 16400
꽃이랑 럭셔리 화보 찍은 남돌.jpg
10:35 l 조회 1282
일본 긴자에서 만난 연성대 돈가스 열사 이창섭 .jpg3
10:30 l 조회 8538
본인 안 예쁘다고 우는 팬 자존감 높여주는 남돌 실존.jpg
10:05 l 조회 1078
냥샤카라카 🐱
8:05 l 조회 295
물질하는 J-해녀보러 식당갔다가 생긴일.jpg1
1:44 l 조회 1451
그룹에 매직핸드인 멤버가 있을 때ㅋㅋㅋㅋ .jpg
1:27 l 조회 2174
유부남의 센스를 보여주는 상순이 형1
1:22 l 조회 1788
핫걸 재질 릴스 말아온 아이오아이 멤버들.jpg1
1:12 l 조회 2737
결혼 15년차 한지혜가 생각하는 결혼
04.12 23:02 l 조회 3798
아버지에게 배운 삶의 지혜1
04.12 22:57 l 조회 1700
전공을 잘못 선택해 망했다는 사람11
04.12 22:55 l 조회 22343 l 추천 6
외계인 고문해서 만들어낸 게 확실한 미국의 신기술2
04.12 21:41 l 조회 854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