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정부가 북한의 5차 핵실험 징후를 미국이 전한 정보를 통해 사전에 포착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0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 고위 관료가 “9일이 북한 건국기념일이다. 준비는 하고 있었다. 미국이 알려줬다”면서 핵실험 움직임을 사전에 포착했음을 분명히 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9111047001&code=970203#csidxb5989c97974f9cab39915f788782448

"일본, 핵실험 징후 미국 알려줘"…한국은?
북한 핵실험, 박지원 “국방비 年40조 쓰면서 기상청이 최초 통보?”
북한이 5차 핵실험을 단행한 9일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은 트위터를 통해 “40조원의 국방 정보 1년예산을 쓰면서 북한의 5차 핵실험 통보를 기상청으로부터 최초 통보받았다면 군과 정보기관을 신뢰할수 있겠습니까”라고 비판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909500214&wlog_tag3=naver#csidx3dceab94c32efceab9c6f710cce643e

MK News - [北5차핵실험] 세종서 올라오느라…NSC 지각개최
국가 안보 중대사가 발생했을 때 서울-세종간 물리적인 취약점이 노출됐다는 점이 문제다. 이날 서울에 있는 국방부는 “9시 50분께 국방부 및 합참 초기대응반을 소집해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요약하면 이날 국방부 초기대응반 소집부터 청와대 NSC 소집까지 1시간 10분이 걸린 셈이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641644&year=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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