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을 거쳐가는 단층선이 뚜렷한 위성사진. 배내골을 지나는 이천단층, 언양을 지나는 양산단층, 울산을 지나는 동래단층, 일광을 지나는 일광단층, 그리고 동천강을 이룬 울산단층이 모두 울산을 지나고 있다. 방어진에서 감포쪽으로 뻗은 직선상의 해안선도 단층선일 가능성이 있다.원자력발전소 인근의 활성단층 지도 [환경운동연합 제공]▲ 한국지질자원연구소가 작성한 울산 인근 단층선. 무수한 단층선이 울산땅의 복잡성을 대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