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07078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42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9/14) 게시물이에요

갤노트7 폭발 효과? 中 아이폰7 구매자 몰려전세계 국가 중 가격 제일 비싸지만...유광블랙 4~6주 후 배송

[아이티투데이 김효정 기자]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폭발 논란으로 미국과 한국 등지에서 사용 중단을 권고한 가운데,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가 상륙한 9일 중국 대륙은 여전히 뜨거운 아이폰 사랑에 한껏 달아올랐다.

아이폰 예약 구매가 시작된 지난 9일 애플의 중국 공식 사이트와 애플 스토어 온라인 매장에 많은 방문자가 몰리면서 인기를 증명했다. 베이징청년보는 “현지인이 느끼기에 아이폰7 출시 열기는 예전만큼 뜨거웠다”고 전했다.

■ 수 분간 사이트 다운...‘유광블랙’ 인기 가장 높아

베이징청년보에 따르면 아이폰 신제품 시리즈 예약 구매가 시작된 중국의 3대 통신사 사이트가 예약 등록 고객을 위한 실시간 집계를 진행한 가운데 9일 오후 5시까지 베이징 차이나모바일과 베이징 차이나텔레콤 공식 사이트은 예약인 수 경신을 이어갔으며 각각 3만521명과 9만2894명에 이르렀다. 한 네티즌은 “아이폰6 보다 열기가 덜해졌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며 “오후 4시 경 웨이보에 털어놓으며 10분간 사이트에 들어가지도 못했다고 토로했다.

‘유광블랙’ 버전이 아이폰7 시리즈 중 가장 인기가 많은 기종인 것으로 나타났다. 알려진바에 따르면 예약 구매가 시작된 이후 30분 이내 유광블랙 버전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 초도 물량은 이미 완전히 동이 났으며 베이징, 상하이의 대형 애플 스토어 매장 역시 마찬가지였다.

택배를 통해 유광블랙 버전 아이폰7을 구매하려고 한다면 오후 3시 반 9일 오후 3시 반 전후로 주문한 경우 발송 시간이 2~3주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아이폰7 플러스 예약 구매의 경우 4~6주가 소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갤노트7 폭발 효과? 中 아이폰7 구매자 몰려 | 인스티즈
 
▲ 중국의 아이폰7 예약 구매 안내 페이지

베이징의 5곳 애플 직영 매장 첫 초도 물량 예약을 보면, 아이폰7 플러스의 모든 모델 초도 물량은 예약 물량이 다 팔렸다. 오후 5시 즘 애플 홈페이지 첫 화면에는 산리툰, 시단, 왕푸징에 위치한 세 매장이 이미 예약 구매 링크를 닫았는 공지가 떴으며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의 예약 물량이 모두 동이났다. 오후 6시즘에는 한 사이트 정도만 남아 아이폰7의 은색 버전 128GB 모델만 예약 구매를 받고 있다.

예약 구매 상황을 봤을 때, 애플 중국 공식 사이트 소식에 따르면 중국 내 새 아이폰의 두 모델 중 아이폰 7 플러스 ‘유광블랙’의 발송 시간은 이미 ‘11월’로 표시됐으며 기타 블랙, 실버, 골드와 로드골드 4종의 색은 각각 3~4주가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폰7 시리즈 중 유광블랙 모델의 발송 시점은 4~6주 후 였으며 기타 4개 색깔은 ‘9월 16일 발송’으로 표시됐다. 각 컬러 버전은 6~8일의 비즈니스 데이가 지난 이후 이뤄진다고 표시됐다.

■ 침수 AS 안되고 가격 일본 보다 비싸다는 불만도...예약 열기 꺾지 못해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651

대표 사진
*ㅣ킨
그냥...아이폰 살 사람들은 참다가 아이폰 사는것일 뿐...
9년 전
대표 사진
James Buchanan Barnes (Winter Soldier)
얼마전에 저기에 아이폰 뿌시기 운동같은거 있었지않나..?
9년 전
대표 사진
타카키 유야  장신즈 pv 보세욤
와 ... 아이폰7 사기는사는구나 저는 이어폰이 너무 불편해서 진짜 살사람 없을줄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과즙세연 인플루언서 광고 컨텐츠 시드물 입장, 사과문246 04.21 23:3875048 3
이슈·소식 현재 민원폭주때문에 난리라는 나무증권 홍보모델.jpg137 04.21 23:0589576 0
전장연이 절대 부산은 안가는이유181 04.21 20:0795961 7
학폭으로 방송나온 금쪽이의 충격적인 현재 근황....101 5:4747507 6
여수세계섬박람회 사실상 실패84 04.21 20:0668149 0
김남길, 열도 팬들도 감금…日 팬미팅 이틀간 무려 '9시간' 진행48
9:58 l 조회 8331 l 추천 3
의외로 짱꾸미 넘치는 그룹 맏언니 .jpg
8:40 l 조회 1841
진짜 영화같은 실제 탐정들의 미행방법.jpg
1:45 l 조회 5906
소속사 옮기고 잘어울리는 스타일 찾은 이채연.jpg6
1:04 l 조회 18678 l 추천 1
와이프가 달력에 적어둔 메모2
04.21 22:32 l 조회 7842
당근에서 프로틴 거래하다 결혼하게 된 썰3
04.21 22:31 l 조회 2372
일본에서 반응 타는 일본 콘텐츠가 해외 진출에 실패하는 이유6
04.21 21:05 l 조회 9334
정변 그 자체라는 일본 가부키계의 프린스.jpg95
04.21 20:25 l 조회 46081 l 추천 7
허리 디스크 극복하고 이번에 컴백하는 여자 아이돌.jpg
04.21 19:46 l 조회 929
마약 중독자가 운반책이 되는 과정4
04.21 17:44 l 조회 12001 l 추천 1
보기절 테리어1
04.21 16:40 l 조회 739
법원 나오는 송민호 "기회가 된다면 재복무 하겠다"37
04.21 15:45 l 조회 28036
컴백 앞두고 인스타 프로필 바꾼 여돌.jpg1
04.21 15:15 l 조회 7046
[속보] 경찰, 방시혁 구속영장 신청…1900억 부당이득 혐의82
04.21 13:12 l 조회 72871 l 추천 11
알유넥 우정이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듯한 상황
04.21 13:00 l 조회 520
팬들 사이에서 금발파 흑발파 확실하게 갈린다는 여돌.jpg5
04.21 12:44 l 조회 5873
어제 자 본인 신곡 홍보 전단지 돌리다가 도촬 당한 여돌.jpg1
04.21 10:05 l 조회 2278
고급 아파트 배달 절차1
04.21 06:57 l 조회 1517
직접 전단지 나눠주며 본인 홍보했다는 이채연.jpg
04.21 01:58 l 조회 313
불법 번역에 하나가 된 한국 일본 상황 .jpg23
04.21 00:51 l 조회 3421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