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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9/17) 게시물이에요

사건은 새 해를 앞둔 2000년 12월 30일 늦은 밤 도쿄도 세타가야 구 가미소시가야 3정목 22번 26호 미야자와씨 댁에서 발생했습니다.


바로 옆집에 사는 아스코씨의 모친이 딸(야스코 씨)의 집에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 않았기때문에 이상하게 생각하여 방문했을 때, 일가족의 처참한 시체를 보게 된 것이다.


이 집에 사는 미야자와 마키오씨(당시 44세), 부인 야스코씨(당시 41세), 장녀 나나양(당시 8세), 장남 레이(당시 6세) 일가족 네명 모두가 희생된 사건입니다.

일본 미제사건 세타가야 일가족 살인사건_(공포주의) | 인스티즈

 

 

일본 미제사건 세타가야 일가족 살인사건_(공포주의) | 인스티즈

특히 이 사건은 어린이 두 명을 포함해 일가족을 잔인한 수법으로 살해했다는 점에서 일본 열도가 경악했다.



시체의 상태는 


1층 계단에서 발견된 미키오 씨는 머리, 얼굴 등의 상반신과 엉덩이, 다리를 포함한 하반신을 칼로 무참하게 난도질당한 상태로, 시체 주변에 대량의 피가 쏟아져있었다.


부인과 장녀는 2층에 쓰러져있었으며 얼굴과 목 등 상반신을 중심으로 위로부터 앞니가 부러진 식칼로 수십번을 찔린 상태였다.


특히 부인은 얼굴 부근을 칼로 파낸 듯한 깊은 상처가 있었으며 장롱에서 꺼낸 듯한 옷이 얼굴에 덮혀있는 등 제일 참혹했다.


장남 레이(당시 6세)의 시체는 2층 침실에서 발견, 칼에 찔린 상처가 없이 목을 졸려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2



당시 상황 조사에 따르면 


범인은 12월 30일 밤 11시경 집 뒤에 있는 공원의 펜스를 발받침 삼아 피해자 집 2층 목욕탕 창문으로 침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그 펜스 주변의 나뭇가지가 꺾여있었으며 창문 아래 지면에서 범인의 발자국이 발견돼있다. 


목욕탕 창문은 철조망에 설치되어있었지만 풀린 상태로 지면에 떨어져 있었다.


11시경 집에서 다투는 듯한 소리를 근처 주민이 들었으며 옆집에 살던 모친과 언니 부부가 30분경 "쿵!"하는 큰 소리를 들었다고 증언했다. 


그 소리는 피해자가 범인에게 습격당하고 계단에서 떨어지는 소리, 혹은 2층에 설치된 옥상의 뒷방(3층)으로 사다리를 놓는 소리가 아닐까 추측하고 있으며 범행은 11시경에서 11시 30분경에 일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범인은 2층으로 침입 후 2층 방에서 자고 있던 장남을 교살, 2층에서의 소란을 듣고 달려온 부친 미키오 씨에게 달려들었고 미키오 씨는 격하게 저항하며 범인과 싸웠으나 칼을 가지고 있던 범인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되었다. 


부러진 앞 칼날은 미키오 씨의 머리 부근에서 발견되었으며 이 때 범인은 상당한 상처를 입고 출혈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 


미키오 씨를 살해한 뒤 범인은 2층으로 올라가 자고 있던 부인과 장녀를 한꺼번에 덮쳤지만 두 사람은 경상을 입고 도망치게 되었다. 


범인은 앞이 부러진 칼날을 버리고 부엌에서 쓰던 식칼을 가져와 도망간 두 사람을 쫓아가 마구잡이로 난도질해 살해했다.


 

후에 장녀의 피가 묻은 휴지가 발견되었는데, 도망간 사이 부인이 장녀의 상처를 치료하던 것으로 추정되었다. 일가족은 평화롭게 살던 자신의 집에서 갑자기 침입한 살인범에 의해 공포에 떨며 참혹하게 명을 다한 것이다.



범인의 특징


 범인의 미키오 씨와 몸싸움으로 손을 다쳐 묻은 혈액으로 A형인 것이 판명되었고 혈액에서 항진 신성 의약   품 과 감기약, 각성제 등의 약물 반응은 나오지 않았다. 또한 담배 도 피우지 않는 사람이다.


● 범인 복장 등으로부터 키는 170 cm 전후 허리 툴레는 83 cm 전후의 가능성이 있다.


● 범인 나이는 1965년에서 1985년생(사건 당시 15-35세)으로 경시청 추정3


● 해자 자택에서 수십 개의 지문이 남겨져 있었다. 과거 범죄자들의 지문 데이터와 일치하지 않았으므로       전과자는 아닌 것으로 추정된다.


● 범행시의 행동 등에서 성격은 대담하고 뻔뻔함. 긴팔 티를 접는 등 꼼꼼한 부분도 가지고있다.

 

 

범인의 이상한 점

범인은 범행 후 자택에 있던 물건들을 사용하는 등 극히 대담하고 엽기적인 행동들을 보였다.

    〈li>

    일가족을 살해한 뒤 피해자의 자택 냉장고에서 플라스틱 용기에 들어있던 음료와 멜론, 아이스크림 4개 가량을 꺼내어 먹은 흔적이 발견.

    〈/li>〈li>

    범행 중에 껌을 씹고 있었다.

    〈/li>〈li>

    오른손에 상처로 생긴 출혈을 자택에 있던 생리대를 이용해 막는 방법을 썼다.

    〈/li>〈li>

    범행 후 자택에서 대변을 본 것으로 확인됐다. 심지어 변기를 내리지 않아 대변이 그대로 남아있었는데, 시사통신의 2010년 12월 24일 보도에 따르면 대변에서 검출된 야채를 참깨로 무친 음식(ごまあえ)은 피해자들의 위에 있던 내용물과 식사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li>〈li>

    2층 거실 소파에서 수면을 취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li>〈li>

    2층 거실 소파에서 신용카드와 수첩, 은행 예금통장, 운전면허증 등 생년월일이 표시된 서류가 분류되어 있었다.

    〈/li>〈li>

    찬장과 책상의 거의 모든 서랍은 아래서부터 순서대로 열려 있었고 욕실의 욕조 안에는 영수증이나 서류, 타올, 쓰레기 등이 난잡하게 어질러져 있었다. 집 안을 탐색하고 쓸모없는 물건은 욕조에 버린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욕조에 어질러져있던 서류와 광고지들은 가위나 손으로 찢겨진 상태로 발견되었다.

    〈/li>〈li>

    1층 서재에 있던 컴퓨터로 인터넷을 한 흔적이 발견. 아이스크림은 인터넷을 하는 중에 먹은 것으로, 스푼을 사용하지 않고 컵 용기를 손으로 움켜쥐며 입으로 먹었다는 특이점이 보였다. 인터넷 기록은 피해자의 회사 사이트와 대학 연구실 홈페이지 등이었으며 극단 사계의 무대 티켓을 예약하려다 실패했을 가능성이 있다.(...) 인터넷을 한 뒤 콘센트를 빼서 전원을 껐다.

    〈/li>


인터넷에 접속한 기록은 2번으로 첫번째는 오전 1시 18분경, 두번째는 같은 날 오전 10시 2분경 아내의 모친이 전화를 걸기 직전까지였기 때문에 범인은 바로 도주하지 않고 10시간 정도의 장시간 동안 집 안에 머물러 있던 것으로 근년까지 추정되어 왔으나, 최근 조사 결과로는 두 번째 인터넷 접속에 대해서는 컴퓨터의 오작동이라는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첫 번째 인터넷 접속 이후에 도주한 것으로 수사방향으로 수정하였다. 재현 실험 결과에 따르면, 마우스가 어떤 충격이나 움직임에 의해서 떨어지는 바람에 컴퓨터의 접속이 가동된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31일 새벽에 피해자 집의 불이 소등되었다는 증언도 나왔다. 새벽에 수상한 사람이 있었다는 목격담이 나오고 있어 새벽시간대에 도주한 가능성을 두고 수사를 하고 있다.

〈h3>목격 정보〈/h3>

사건 발각 당일 오후 5시 20분경 토부 닛코역 도착 토부 열차 안에서 손에 상처를 입은 남성이 타고 있다는 목격 정보가 들어왔다. 처음엔 '반창고를 붙이고 있을 정도의 상처'로 정보가 들어왔으나 조사 본부의 추적으로 '오른손에 뼈가 보일 정도로 깊은 상처'를 입은 것임이 밝혀졌다. 남성은 아사쿠사 발 쾌속 열차에서 같은 역에 하차한 승객 20명 중에 한 명으로 사무실에서 역무원에게 상처를 소독하고 붕대를 감으며 치료를 받았다. 상처의 원인을 묻자 "열차 안에서 칼을 떨어뜨려 손이 베였다"고 얘기했는데, 열차 안에서 혈흔은 발견되지 않았다.

남성의 외형은 30세 정도의 신장 약 170cm, 말랐으나 몸집이 컸으며 녹색의 룩색을 메고 검은 다운 자켓에 청바지와 하얀 운동화를 신었다고 한다.

이 정보는 사건이 일어난 직후에 조사 본부에 들어왔지만, 본격적으로 조사하기 시작한 건 10개월이나 지나서였다.

 

 



범인의 유류품

일본 미제사건 세타가야 일가족 살인사건_(공포주의) | 인스티즈

범인은 너무나도 많은 유류품들을 남겼지만 현재 범인 검거의 실마리는 찾을 수 없었다.


긴팔 티 (레글런 셔츠) : 셔츠에 피가 많이 묻어 있었지만, 2 층의 거실에서 깨끗하게 접혀있는 상태로 발견되 었다. 


● 점퍼 (에어 테크 재킷) : 유니클로의 나이론제 검은 점퍼 L 사이즈의 것. 사건 직전의 2000년 11월 판매 후   즉시 매진되었다.  점퍼에 땀이 검출 된다.


● 모자 (크리셔 모자) : 모자 본체가 젖어도 머리가 젖지 때문에 비옷으로도 사용될 수있다. 1998년 7월~2000년 11월 사이 일본 전국에서  3,465개가 판매되었다.


● 머플러 : 머플러에서 길이 약 130 cm(세로 30 cm) 제조업체 불명 100엔 숍에서도 판매되고 추정이다. 


● 장갑 (털이 있는 장갑) : 에드원사 제품 이고 사이즈 26 cm 돼지 가죽을 사용했다. 판매량은 1998년 에서     2000년 1만 755 쌍. 범행시 사용 된 흔적이 없었다. 


● 힙백 : 오사카의 기업이 2,850개를  제조 되었다. 1995년 9월~1999년 1월 까지 판매하였다.


● 향수 (오 드 뚜왈렛) :  1982 년경부터 일본 국내에서 판매 되었다.  제조국 프랑스  


● 검은 손수건 : 2 층 계단참 부근 과 부억에서 발견 되었다. 손수건은 다리미 및 세탁의 흔적도 남아 있었다.


※ 손수건 특수 용도 

범행시에 칼을 고정 할때 미끄럼 방지 및 피를 피하는 목적으로 사용했다고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손수건으로 마스크와 두건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범인의 혈액이 묻어 있던 것 등에서. 지혈에 사용했을 가능성도 지적되고 있었다.


● 칼 (사시미칼) : 길이 21 cm 전체 길이 34 cm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회칼 이다. 후쿠이 현 의 메이커가 2000년 6 월에 1500 개 제조되었다.


가방 : 한국 제품으로 1995년부터 1999년에 걸쳐 간토 지방의 할인점 등에서 2850개 판매되었다. 개인적으로 주문해서 수입해오는것도 가능하다.


● 신발 (Slazenger) 영국 브랜드 Slazenger로 한국 기업에서 1998 년 10 월부터 2000 년 11 월까지 4530 켤레 제조 판매 하고 있었다. 신발의 출처는 중국 길림성 연변 조선족 자치주 추정하고 있다. 범인 사이즈(280 cm)는 일본에서 판매된 적이 없다.






1. 범인은 피해자 집의 전화선 을 뽑아두었음
2. 목을 졸려 살해 된 아들의 이불에서 범인의 혈흔이 발견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2015년)
3. 범인이 2 층 화장실 창문으로 침입 할 때 공원 의 울타리에서 2 층 창문까지 올라있는 등의 신체적 이유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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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큥이
저렇게 많은 증거가 있는데도 못잡았다니.. 끔찍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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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하
증거가 이렇게나 많은데 못찾았다니? 말이안되지 않나? 전과자가 아니여서그런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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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O
ㅇ?? 증거도 많고 목격자도 있는데 왜 못잡아ㅏㅆ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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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ta Man  마지막까지 함께할게


이거 보시면 정리가 잘되어있고 소름 돋는 사실도 몇개 있어요....ㄷㄷ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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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호대표  FNC ENT
무서운 사진 있나요? 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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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ta Man  마지막까지 함께할게
브금은 조금 음침한 브금이긴한데 그거는 약간 소리 줄이시면 괜찮을 것 같고 무서운 사진은 없어요! 용의자 몽타주가 있긴한데 그것도 무서운 정도는 아니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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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호대표  FNC ENT
감사합니다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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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SOUL
오 이거... ㅠㅠ 현장에 오래있었네요... 왜지 ㅠㅠ 왜못잡은지도 모르겟구..소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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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ta Man  마지막까지 함께할게
그러게요..... 증거도 많았고 지하철에서 목격담도 있었는데 말이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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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무 권지용  우린영원할수밖에
디바제시카님 유튜브에서 봤는데 소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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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1995.12.30)
ㅍㅋ에서 봤는데 안타까웠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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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빅
왜 못 잡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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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마상에나
아이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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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대 예술경영학과 17학번  세더넴 세븐틴
저렇게나 증거가 많았는데 못 잡았다니..혹시 경찰 본인인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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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썽열  ONLY
못잡았다는게 이해가 안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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烏野 高校  카라스노 고교
보고싶은데 무서운 사진 같은 거 있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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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수목원
무서운 사진 없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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烏野 高校  카라스노 고교
감사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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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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烏野 高校  카라스노 고교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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烏野 高校  카라스노 고교
세상에 저렇게 증거가 많은데... 아직까지 못 잡은 게 너무 무섭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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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배추현
이거 디바제기카님이 영상올란거 봤는데 진짜ㅂㄷㅂㄷ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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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젤웃   ⊙♡⊙
증거가 이렇게 많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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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피디님  존경해, 윤기야
증거가 많은데도 못 잡았다니.... A형인 것까지 알 정도면 DNA는 검출 못하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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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_아이린
저렇게 증거가 많은데 못찾았다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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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석.  동차르트!
증거가 이렇게 많은데...못잡았다니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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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둥이사랑둥이쟈니
증거가 저렇게나 많은데.....
지혈을 생리대로 했다는거 보고 소름 돋았다...어쩌면 엄청 똑똑한 걸수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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