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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70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9/17) 게시물이에요

제목 그대로 학교앞 피시방에서 도촬을 당햇음 ..

친구랑 나랑 둘이서 피시방을 갔는데 내가 그날 배가 아팠음

그래서 화장실을 갔는대 화장실이 남여 공용이였음

화장실 구조가 좌변기 두개인데 좌 여자 우 남자칸이였고, 칸막이 없이 세면대 옆에 남ㅈ가 소변기가 따로 있었음 .

나는 게임 하다가 배아파서 화장실을 갔음

내가 들어갔을때 아무도 없었음

내가 들어가고 1분뒤쯤 누가 들어노는 소리가 들렸음

근데 옆칸에 들어 가는 소리가 들려서 남자인거 같았음

옆칸에서 벨트를 풀고 소변 누는 소리가 들렸음( 나는 평소에 남자는 큰일 아니면 소변기에서 볼일을 본다 생각해왔음 좌변기는 큰일일때만 간다고 무의식으로 생각 을 하고 살았음 )

그러고 물을 내렸음 옆칸 사람이 .. 그래서 속으로 뭐지싶었고 좀 이상 하다 생각을 했음

옆칸 사람이 옷입입는 다고 막 옷입는 소리가 들렸음 그러고 화장실 바닥에 쨍~! 하고 쇠 떨어지는 소리가 났음
뭔지 안보였지만 내추측엔 벨트 앞부분 인거같았음

그런데 그소리가 나고 이후에 조용 한거임 줍는 소리도 문여는 소리도 아무 소리도 안나고 조용 한거임

나는 큰일 볼때 폰을 봄
그렇게 좀 폰을 보는데 아무소리가 안들리길레 순간 나를 보고있나..? 라는 생각이 났음

내가 평소에 망상증이 있음 심한 정도는 아니고 의심정도 ..

그래서 화장실 칸 빝을 봤는데 카메라 같은건 없는거임
ㄴ속으로 안도를 했음
그러고 한참 조용했음 그때까지도 그러다 순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위를 올려다 봤는데
폰 카메라 부분이 있는거임 틈으로

내가 지금 몰카를 당하고 있구나 ..
순간 너무 놀래서 범인을 잡을 생각보단 그만 찍혀야겠단 생각이 더컸음 그래서 '신발 니지금 뭐하는데' 라고 앉은 상태에서 소리를 질름

두번 지르니 막 부랴부랴 나감 내기억엔 벨틀ㄹ 채 못차고 갔음 나도 그제서야 정신이 들어 뒷처리를 하고 빠르게 뛰쳐 나가서 카운터에 가서 누구방금 나갔냐고 했는데 나갔다고함 ..

그래서 다리가 후둘 거려 못뛰어 가고 알바생한테 말해서 결찰을 부름

그러고 게임하고 있는 친구한테 가서 나지금 ㅁ도촬 당했다고 화장실에서 신고 해야한다고 정신없이 막 말함 ,..

친구도 놀라고 ,.. 경찰와서 진술서 쓰고 씨씨티비는 다음날 확인 할수있다 해서 다음날 가서
영상을 봤는데 ..

내가 들어가고 얼마뒤 내친구 옆에 앉아있던 남자가 일어나서 화장실과 흡연실앞을 서성 거리다가 ( 화장실이 흡연실 옆임) 흡연실로 들어감

그러고 1분도 채 안되서 나와서 화장실로 들어감 그때까지 아무도 화장실을 안들어왔음 그러고 얼마뒤 범인 이라고 추정되는 그남자가 벨트를 차면서 화장실에서 나오고 내가 뒷따라 나와서 카운터로 달려 갔는데

분명 난 나갔을꺼라 생각한 범인이 다시 제자리로 가서 앉는거임 ...
내가 내친구한테 가서 부랴부랴 말했을때도 그범인은 옆에 앉아있었고
경찰이 출동 했을 때 까지 앉아있었음.

다행이 그 사람은 피시방 회원이였고 검거를 했다고 경찰에서 연락이 옴 다행이 유포도 안했다고 범인이 말했다고함

근데 문제는 경찰 태도임

솔찍히 나는 다소 민망한 모습을 찍혔잖음 내 얼굴도 찍혔음 위로 올려다 봤기때문에

그럼 그사람이 왜그랬는지 뭐하는 사람인지 어떻게 검거를 했는지 나도 알아야하는거라고 생각함 아무리 학생이라고 해도 그게 만약 유포가 됬으면 큰일날 일인데

경찰분께 전화로 물었음 처음엔 그 범인 저는 볼수가 없냐고 근데 대답이 '그 사람을 학생이 왜봐요 ..그러지마요..' 라고 목소리깔고 어이없이 말하는거임 ..

그러고 나중에 어떻게 잡으셨냐고 물었음 그니까 '그걸 뭐 우리 뭐 이때까지 해온 뭐 어떻게 하는 방식이있죠뭘,, 뭘 그런걸 알려고해요 .. 그거뭐 말하면 알긴 해요?..' 라고 하시는거임

그래서 그사람이 잡혔단게 아닐수도 있을 꺼란 생각이듦 원래 이런거임 ?????

원래 피해자는 범인을 알수없고 수사방법도 알수없는거임 ?




------------------------------------------------------

자다 일어 나보니 톡이 되었었는데요 ,,

걱정해주신부늘 감사해요 근데 주작 아니고 도용이라고 하는 분들많은데
2016년 8월 29일 오후 8시 30분경에 일어난 일이구요
경찰관을 피시방에 출동 하셔서 피시방 거기서 만나서 진술서 썼구요
경찰쪽에서 재대로 안알려 주셔서 민원넣거나 소송 걸 생각이에요..

어떤분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면 알바생이 모를리가 없다고 하셨는데

글 재대로 읽어 보세요 알바생한테 물어봤을땐 제 판단으로 피시방에서 나갔을꺼라 생각해서 물어본거고 , 크게 말하자면 일자로 카운터 출입문 흡연실 화장실 이구요 벽이 일자로 되있는게 아니라 출입문과 흡연실 사이에 과자나 음료가 진열되었어서 카운터에서 일부러 화장실을 보지 않으면 화장실에서 누가 화장실에서 나오는지 알수없었구요 범인이 빨리나온게 아니라 천천히 벨트 차며 나왔고 범인은 제가 앉은 자리 옆옆 사람이였구 앞에서 설명을 안했는데 제가 앉은자리는 화장실을 마주보고 있는 아주 가까운 자리였습니다 .

경찰분은 연락이 갈꺼란 말을 한채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 할꺼에요

저도 경찰서에 한번 안부르는게 이상해서 글쓴거고

자작같으시면 무시해주세요

그리구 뭐 짧은옷입고 다니면 찍힌다고 입지말라고 하신분..
화장실에 옷 내리고 볼일 보지 옷 입고 보나요..........



그리고 유포가 안된건 다행이지만 그건 그거고 볼일보는 모습을 찍혔는데 그 찍은 사람이 지우기전에 봤을 수도있는 일이고 ..그럼 화장실에서 똥싼 제가 잘못한겁니까?

비하발언 한 댓글들 신고 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디 결찰서인지 물어보시는분 많으셔서 알려드려요

진짜 자작아니구요 ..

피시방에 출동한 경찰은 동마다 있는 파출소 경찰관분 이시구
전화로 알려주시길 이 사건은 대전 서부경찰서로 넘어간다고 말해주셨습니다


저는 대전 사람이 아니구요 대학때문에 학교 긱사 살아요

오늘 전화 오셔서 핸드폰에 ㅂ범인이 영상을 지웠다고 해서 물증이 있어야 한다고 폰 검색반에 넘겨서
영상이나 사진이든 지웠으면 복구를 해야 한다고 말해주셨습니다

아직 수사가 진행중이라고 말해주셨구요 ..

그 범인이 제 생각엔 우리학교 학생일 가능성이 젤 크다 생각 하는데
(진짜 제가 다시는 학교 정문에서 2분도 안걸림)

전 아직 범인 동기도 뭐하는 사람인지도 알수가없습니다 ㅜ...

그냥 매우 기분이 불쾌 하네요 ..

주작이라고 하는 분 많으신데 아니에요 전화 해보시던가요 ..



대표 사진
트리플에이  엑단안나아무캇툰코다카나유야사호
왜 범인을 알려고 하면 안되는거죠?????? 피해자인데 ; 이게 말이야 방구야
범인을 알아야 피하든말든 하지

9년 전
대표 사진
BigHit 박지민
세상에 이상한 사람 진짜 많네 어휴...
9년 전
대표 사진
SF9 강찬희  에핑이종석옴걸
이상한사람많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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