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종석x이제훈
여대생 연쇄 살인사건으로 인해 여동생을 잃은 제훈과 그의 절친한 친구 종석.
종석은 몇날밤을 지새우며 빈소를 지키고,
정신병증세까지 오는 제훈을 재활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가까스로 제훈은 일상생활이 가능해지기 시작했고 적응해나가던중
종석에게서 이상한점을 발견해낸다.
자신이 동생의 생일날 선물했던 머리핀부터,암호처럼 적혀있는 의문의 쪽지들까지.
왜 이게 다 종석의 방에 있는걸까.
믿을 수 없는 현실에 제훈은 몸을 덜덜 떨고,그때 용의자를 찾은것같다며 웃으며 뛰어오던
종석과 마주하게 된다. 종석의 눈을 바라보며 제훈을 내뱉지 못할 말을 속으로 삼켜낸다.
'아니지?아니지, 종석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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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정신차리니까,내가 다 기분좋다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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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도와줘서 고맙다.짜식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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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너무 미워하지는 마.
우리 친구잖아.제훈아."
2.이정재x한고은
재벌의,재벌들에 의해서,재벌들을 위해 만들어진
대한민국 최상위계층들의 휴식처 '로열타워'.
언론에 익히 알려져있는 번지르르한 겉모습과는 달리
사실 그 실상은 엄청난 부패의 향연이다.
성폭행,마약에 이어 타워의 맨윗층에서 이루어지는
흡사 카지노와도 같은 거대한 도박의 장에서는 파산자들이
급기야 자살을 택하기도하고,매스컴의 눈을 피하기위해
그들의 시체처리는 로열타워의 총관리자 정재가 담당하고있다.
그리고 그러한 뒷돈을 싹쓸이해가는 정재가 마음에 들지않는 여자,한고은.
로열타워의 여자 수장급인 고은은 엄청난 계획을 세우게 된다.
그것은 바로,정재의 만행을 매스컴에 폭로한후 타워의 모든 재산을
자신이 챙기는 것.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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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할 짓은 하지말자 자기야.오케이?"
(여자는 눈감아...한고은으로 대입하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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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타워는 내꺼고,최종 우승자는 나야.애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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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년 뜻대로 되게는 못 냅두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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