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부평동에 있는 어린이집....
이사건 많이퍼트려주세요~ 저두 타카페에서 보고 공유하려고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공유가 안되 이렇게 올리네요.....
부평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긴 도윤이(3살) 아빠입니다.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낸 이후 잠잘 때 불을끄면 악을쓰며 울어대고 무서워합니다.짜증도 많아지고 떼도 많이 쓰고 동생태여나서 이상증세를 보인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떤날은 몸에 멍이 들어잇고...
그러다가 2016. 9. 6. 어린이집을 다녀온후 목에 피멍이들고 화상입은듯 찰과상이보여 보육교사에게 그 이유를 물엇더니 "팔베개를 해줬는데 팔에 쓸렷다."며 둘러 댑니다.
보육교사 말이 사실인지 확인하고 싶어 동영상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원장은 계속 빨리 감기를 하여 제대로 볼수가 없었습니다.천천히 보여달라고 다시 보는데 낮잠시간에 아이한테 이불 뒤집어서 씌워놓고 엎드려 놓는 등 충격적인 장면을 보고 말았습니다. 저희 부부는 밤새 고민하다 경찰서에 신고 하였습니다.
아래는 경찰서에서 본 영상 내용입니다.
2016년 9월6일 하루, 단 한대의 동영상만 확인했습니다.
오전 9시 10분 첫아이가 등원했습니다.
이 아이는 적응기간이라 그런지 울면서 어린이집에 등원을 했는데...
보육교사는 우는 아이를 전혀 달래주지도 않고 오히려 아이를 괴롭히는 사이코패스 성향을 보입니다.
이 아이는 혼자 구석에서 계속 울고 있음에도 보육교사는 커피나 마시고 있다가 아이가 계속 우니까 아이의 몸을 잡고 막 흔들어대고 심지어 땅에 쳐박고 벽에다가 밀치고 그것도 모자라 인형 가지고 아이를 폭행합니다.
그러고는 아무일 없는듯 커피를 다시 한 모금 마시고 또 다시 가서 우는 아이를 괴롭힙니다.
오후에는 아이들을 낮잠을 재우려고 한명한명 눕히다가 마침 배변훈련하는 여자 아이 한명이 실수로 바지에 소변을 누었습니다.
그러자 보육교사는 화가났는지 아이의 몸을 사정없이 밀칩니다.
낮잠시간 중간에 잠에서 깬 우리아이와 한 여자아이를 보육교사는 아이가 질식할수 있음에도 이불을 머리 넘어까지 강제로 덮어 씌웁니다.
우리아이가 계속 울고 있으니 다가가서
애를 확 들어올렸다가 엎드려 놓고 이불을 머리까지 씌워놓은채 밖으로 나가버립니다. 우리 아이는 이불속에서 계속 꼼지락꼼지락 움직이고 있습니다.
잠시뒤 밖에서 들어온 보육교사는 엎드려잇는 우리아이한테 다가가더니 목을 쥐고(조르고) 바닥에 밀쳐댑니다. 여러차례 사정없이 바닥에 밀쳐댑니다.
오후 간식시간인데 우리아이는 이불을 뒤집어서 쓴채 자고 있었습니다. 우리아이옆에서 한여자아이가 우유를 마시다 쏟습니다.보육교사는 자고 있는 우리아이 이부자리를 사정없이 들어올립니다.우리아이는 이불에서 튕겨 나와 한참을 멍하니 앉아있습니다.
다른 보육교사가 아이들 데리고 우리 아이반으로 들어옵니다.아이들은 보육교사 눈치만 보고 가만히 앉아 있습니다. 두 보육교사는 나란히 앉아 핸드폰을 들여다보며 웃으면서 이야기하고 있는데 우리아이가 다가가서 들여다보니 사정없이 밀쳐버리고 우리아이한테 손가락질하면서 욕을합니다. 동료 보육교사는 이 보육교사의 폭력행위를 목격하고도 아무일 아닌 것처럼 같이 수다를 떨고 웃고 있습니다.
이상 2016년 9월 6일 단 하루, 폭행장면 영상 내용입니다.
이 영상은 9월 8일 같은 반 다른 아이 부모님들과 함께 경찰서에서 보았습니다. 동영상 보는 내내 경찰서는 울음바다가 되었습니다.
인간의 탈을 쓰고 어떻게 어린아이에게 이런 몹쓸짓을 할 수 있는지...
이처럼 보육교사의 폭행이 일상적인 어린이집이 부평 엄마들 사이에는 인지도가 꽤나 높고 평판이 좋은 곳이랍니다.
이 일로 우리아이는 목에 피멍이 들었고 내과에 내원한 결과 10일간의 치료를 요 하는 진단을 받았으나, 진료 시 매우 불안해 하며 짜증을 쓰는 아이를 보며 내과 의료진 조차 아이의 상태가 매우 불안한상태라며 정신과 진단을 권유 하였습니다.
이사진은 보육교사가 목을 잡고 눌러서 난 피멍입니다....오늘 경찰서에서 추가 학대영상 확보 했는데 여름휴가기간에 해당 보육교사가 다른반 아이를 들어서 바닥에 패대기 쳤답니다~ 또 어떤 영상이 나올지 너무 두렵습니다

|작성자 딸둘아들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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