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올해 19살 한 소녀입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다니지 않으며 현재 남친이랑 사귀고 있었습니다..
지금 현재 남친이랑 100일 좀 지났구요..
진도는 키스까지 밖에 안나갔습니다..그런데 오늘..
(제가 부모님이랑 따로 떨어져 살고있어요..)
남친이 오늘 제집에 들어온겁니다.
(5살차이나요..)
남친이 술같은걸 봉다리로 들고 오더라구요..
그게 뭐냐고... 근데 그냥 술이라고..
오늘 술먹자고..
그래서 어쩔수없이 조금이라도 마셨습니다..
제가 술을 되게 못먹어요...
제가 취한건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아직도 기억이 안나요..
필름이 끊겼나봐요
정신 차리고 보니
제방이더라구요..
옆을 보니까 ..제 남친이 옷을 다벗고 자고 있더라고요?..
제 몸도 이불로 덮여 싸져있었는데..
뭔가 허전한 마음에 이불을 걷어보니...
속옷이랑 옷이 다 떨어져 있더라고요..
저랑 남친은 알몸으로 자고있었습니다..
너무 놀란나머지 울먹이면서 남친을 흔들어 깨웠습니다..
"오빠..!!이거 뭐야..?대체 나한테 뭐한거야?!오빠...!!!!"
미친듯이 소리 지르며 울며 깨웠습니다..
근데 남친이 잠에 취한 목소리로..
"뭐 어때. 너도 바라고 있었잖아..."
라고 말하더군요..
순간 분노가 치솟으며
"...뭘바래?!!!한거야?!!응?!!!!!"
"니가 어제 하고싶다고말했잖아 ""
"뭐한거냐고...내몸에......!!!!!!!!!!!!!!!!!!!!!!!!!!!"
괴성을 지르며 계속 울었습니다..
하... 근데 남친의 말이.....
"......이까짓것도 못해주냐? 진짜 너 짜증난다 좀 ㅋㅋㅋㅋ야 걍 우리 그만만나ㅋㅋㅋㅋ"
............
실성할때까지 계속 울었습니다..
남친은 옷을 입고 문을 발로 꽝차면서 밖으로 나가더군요...
.....저 어떡하죠..
?진짜 미치겠습니다...
절대 자작아닙니다..
제발 자작이라고 말 해주지 마세요..
자작아닌데......진짜 믿어주세요..
부탁입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
아 맞다
![[판] 19....)남친이랑 사고쳤습니다... | 인스티즈](http://img812.imageshack.us/img812/1885/6528556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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