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왕가네 식구들..^^
아내의 유혹뺨치는 엔딩.. 1분만에 30년후로 넘어감ㅋㅋㅋㅋㅋㅋ 저 허접한 분장은 뭐냐고
둘째 호박이
얘랑 결혼함
근데 백수임.....백수인데 애도 제대로 못돌봐...
더 어이없는건 얘랑 부잣집 딸내미랑 엮이게돼서
호박이 앞에서 의기양양하게 바람핌ㅋㅋㅋ 너랑이혼할거라면서 겁도줌
근데 결국 부잣짐딸내미가 얘를 참...황당쓰...
첫째 수박이.. 미스코리아가 될뻔했음(결국못됨)
얘가 남편인데 이름은 고민중임. 택배일을 밤새동인 하면서 집안 살리구 부인한테 잘해보려고 노력함 ㅠ
근데 수박이가 옛날에 동거했던 전남만나서 바람핌ㅋㅋㅋ 지금 남편보다 돈이 많은것같으니 갈아타려고 하지만
그 남자한테 집문서 사기당하고 하루아침에 집안 폭망할 위기가 옴 ㅠㅠㅠ
결국 이혼당함ㅋㅋㅋ
전 남편인 고민중은 전 여친(?)같은 존재였던 순정이를 만나서 둘이 잘되게됨
이혼한 사이인데 남편의 새여친한테 가서 뺨때림ㅋㅋㅋㅋ 꼬리치지말라고 ㅋㅋㅋㅋ 지가 바람펴서 헤어진건데
그러다가 결국 셋다 화해하고
전 남편은 오른쪽에 새 여친인 순정씨와 재혼함ㅋ
그리고 왼쪽에 수박이는 가끔씩
전 남편집에 놀러가서
"순정씨한테 잘해~!! 다른여자만나면 내손에 죽는다?"
라는 명언을 날림
추가로 광박이 강아지소리 애교부리는거
최상남눈에나 예쁘지 시청자들은 고통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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