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10085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갑상선암 별거 아니라고 얘기했다가 엄청 욕 먹었네요
24
9년 전
l
조회
4751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9년 전 (2016/9/28) 게시물이에요
http://m.pann.nate.com/talk/333843434?&currMenu=talker&page=1
연관글
인기가요 유자매.gif
2
세상에!
완치율 101%는 대체 어디서 나온 수치...?
9년 전
남래련
사랑 아니면 죽음이에요.
갑상선 암에 걸려봐야 저런 소리를 안 하려나
9년 전
치비달
남이볼때는 가벼운 병이라고 생각해도
당사자 입장에선 아니에요...
정말 힘들고 무섭고 두려운건데 그렇게 별거 아니라는식으로 하면 굉장히 서운합니다
9년 전
SHOWNU
HBDMONBEBE
근데 저 글쓴이 입장이 이해감
너무 대조되는 두 사람을 지인으로 두고있어서...
9년 전
푸른 바다의 전설
11월 첫방송❤️
....갑상선 환자로써 너무 화나네요.....갑상선 다른 암들보다 떼어내면 끝이니 완치율은 높지만 후유증은 큽니다 갑상선을 떼어내야하니까요
다른 암들도 힘들지만 다른 암들은 초기라면 그 암만 제거해도 되고 그 후에 일상생활에 영향은 크지 않아요 근데 갑상선 암은 갑상선이란 신체의 일부가 사라지는데,호르몬 작용을 하는 정말 중요한 부분이예요
그걸 제거하고 나면 평범한 사람과 같은 생활 자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죽을 때까지 호르몬 약을 복용해야하고 다른 사람보다 활동성이 큰 활동도 자제해야하며 매일 같이 피곤해요 남성분들은 이겨낼 정도지만 여성분들은 정말 정신력 강인해야합니다 그러다보니 정서적인 작용까지 영향을 끼치게 되어 그 지인분 처럼 행동하게 되는건데.........하루하루 아침에 일어나도 자고 일어난 것 같지 않고 길을 가만 걷다가도 언제 호르몬 작용이 잘못 되어 그대로 길가에 주저 앉을지도 모르는데 그렇지 않고 베길까요
저도 얼마전에 화장실 안에서 그대로 쓰러진 적이 있는데 그렇게 몇시간 갇혀있다 깨어나서 기어나왔을 정도인데...
그런 일상생활 조차 힘들어지는 암을 가지고.....하...참 화가 나네요 지인분이 유난히 심하시긴 하지만 그냥 듣기 싫다고 너 이러는거 들어주는 나도 힘들다고 말을 하시지 암이 가볍다니요....
9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푸른 바다의 전설
11월 첫방송❤️
헉...ㅠㅁㅜ감사합니다...안그래도 요즘 고비라서 너무 힘들었는데 이렇게 힘이 되는 말씀을 해주셔서 정말 잠시나마 웃을 수 있네요!감사합니다❤️
9년 전
Schatzi
근데 5년동안 징징대고 힘들다 하면 글쓴이 입장에선 지칠만도.
9년 전
점점
어여쁜 그대
아무리 친해도 가족이라도 우울한 말 들어주는 건 한계가 있는 거임 글쓴이 심정 이해가긴 함
9년 전
라임
나 레어닉 맞아
사망률이 더 높은 췌장암은 거의 말기가 돼서야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친구가 긍정적으로 잘 지내는 반면, 완치율이 더 높은 갑상선암에 걸린 친구가 매일 찡찡거리면 힘들긴 하죠.
절대 암이 가볍다는 생각은 하지 않지만 쓰니 입장에서는 5년이나 그 히스테리 받아 주다가 지겨워서 횟김에 저렇게 말한 거 같은데, 저는 이해 됩니다. 가족도 아닌 친구에게 짜증을 5년이나 부리는 상대방도 잘한 건 아니죠. 친구도 사람이고 만날 때마다 저렇게 행동하면 누가 만나고 싶어 하겠습니까.
9년 전
내 얘길 들어봐
WM SVT
엄마가 갑상선 암 수술하시고 평생 약 먹고 사셔야 하는데 ㅋㅋㅋㅋ 차라리 들어주기 좀 그렇다고 말하던지 암이 가볍고 말고가 어디 있는지 ㅋㅋㅋㅋㅋㅋ 전혀 이해 안 됨
9년 전
야오밍밍
요명명 姚明明
5년 찡찡거렸으면 그 친구가 좀 적당히 해야 할 듯 그 친구가 글쓴이를 그냥 자기 아파서 서러운 거 다 풀어내는 감정 쓰레기통으로 보고 있는 걸로밖에 안 보이는데
9년 전
재현이
하얗고 왕예민한 땀많은 꿀돼지
222...
9년 전
와이파이
근데 갑상선암이 완치율 제일 높아요
9년 전
유구초밥
ㅡㅅㅡ
근데 개인적으로 몇년간 같이 울어줬으면 할 도리는 다 한 듯....
9년 전
늘고맙고사랑한다
늘 고맙고 사랑한다
아픈데 있어서 다른사람보다 민감하게 되는건 어쩔 수 없는거예요.. 물론 그 친구가 조금 극성맞았을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표현하시면 아픈사람 입장에서는 몇배의 상처로 돌아오는데.. 암이든 아니든 자기 자신이 병을 가졌다는 것에 얼마나 한없이 약해지는데요ㅠㅠ 두분다 이해는 가지만 그래도 그렇게 말표현하신건 실수인듯해요ㅠㅠ
9년 전
민윤ㄱㅣ
22222
9년 전
헉헉...
내 종석이
암이 가볍다, 이런 말은 잘못이라지만 솔직히 몇 년 동안 계속 저러면 지칠 것 같다. 사람의 감정은 되게 쉽게 전염이 됨. 특히 그게 우울하고 슬프고 그런 거라면 더더욱. 계속해서 주위 사람 힘들게 하는 건 아닌 듯... 언제까지 다 받아주고 그래야 될지...
9년 전
등록금루팡
암이라고 판정 딱 받는 순간 세상 무너지는 거 같아요. 저는 가족이었는데 본인은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게 몇년이 지났건 그 순간은 잊혀지지 않고 계속 죽음의 공포가 떠오를거 같아요. 살면서 그렇게 구체적으로 죽음이 내 눈앞에 와있다는 걸 느낀 건 처음이고, 죽는다는 건 정말 막연한 이야기였는데 정말 사람은 죽는구나. 죽어서 없어지는구나. 딱 와닿으면 뭐라 말할 수 없는 복잡한 감정이..
9년 전
정택운와이프
갑상선도 완치된다해도 약은 평생먹고 병원도 계속다녀야함 호르몬과 직접연관있어서 여자같은경우 불임될가능성높고 남자는모르겠어요 5년지났어도 약은계속먹을테고 헌데 친구같은경우 조금극성인건 맞는듯해요 저런마인드라면 없던병도생겨요
9년 전
꿀봉.
글쓴이맘이해가는데 5년동안들어줬으면 지칠만함
9년 전
Krystal 정수정
내가보기엔 징징대는 분이 도가 지나친듯.....글쓴이분도 별로 기분나쁘게 이야기 안햇는데....
9년 전
공화도
췌장암이랑 비교해서 더 가벼운 암이라고 생각하는 건 벼론데 솔직히 제가 보기엔 친구 분이 너무 하소연을 지나치게 하시는 듯
9년 전
소행성B612
내 친구랑 똑같.... 진짜 하소연 들어주다 내가 감정 쓰레기통 되는 기분이어서 결국 절교... ㅎㅎ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오타쿠 소리 안듣는 애니들
이슈 · 1명 보는 중
'흑백요리사' 우승자 권성준 셰프, 약수역 꼬마빌딩 56.5억에 매입
이슈 · 1명 보는 중
승무원이 정신적 충격으로 퇴사 했던 비행기 사고
이슈 · 5명 보는 중
심각한 우리나라 기밀 유출.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단 한명이 대기업 개박살냈던 사건
이슈
카뱅 쬬르디 모으는 사람 ㅋㅋㅋㅋ
일상 · 1명 보는 중
의외로 취향 갈린다는 초코칩 쿠키 3종.JPG
이슈 · 1명 보는 중
[단독] 이마트 직원, NCT 재민 상품권 꿀꺽…신세계그룹 "죄송, 내부 조사중”
이슈 · 3명 보는 중
AD
MBC PD입니다. 소송 네 개 걸렸습니다 보배펌
이슈
AD
은근 수요 많은거 같은 연예인 먹방
이슈 · 1명 보는 중
나 카톡프사 늙은티 많이남?
일상 · 6명 보는 중
AD
어떻게 이게 ai로 만든 사진이지? 후방조심
일상 · 4명 보는 중
스페인에 있다는 신기한 아파트
이슈 · 2명 보는 중
임산부석 앉은 임산부에 "비켜" 발로 '툭툭'…노인 막말에 눈물 '핑'
이슈 · 2명 보는 중
AD
쇼미 나온 버추얼 아이돌 근황....
이슈 · 3명 보는 중
사랑받고 자란 아이는 티가 난다
이슈 · 4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고르기·테스트
l
3000억 복권 당첨되면 절친에게 1억 준다 vs 못준다
164
이슈·소식
l
현재 다 공개된 은행 모델 기밀사항..JPG
181
정보·기타
l
누가 그랬다. 둘째 아들은 애인이라고.
152
이슈·소식
l
[속보] 스타벅스 일주일 사이 매출 84억 줄어…'탱크데이' 논란 여파
135
손절당한 공시생 친구에게 온 연락.instz
100
이슈·소식
l
💥현대건설 대표 "철근 빠져도 하중 버틸 수 있다 판단"
90
정보·기타
l
'반팔티'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118
팁·추천
l
일본에서 난리난 한국 레시피
203
이슈·소식
l
스벅 사태는 차지 밀크티의 음모..JPG
88
정보·기타
l
초코에몽 마시고 혹평한 미국인
198
고르기·테스트
l
신입 일처리 논란
58
이슈·소식
l
박명수 전 매니저 한경호씨 인스타스토리..JPG
59
정보·기타
l
결정사에서 알려주는 진국인 사람
55
정보·기타
l
지하철이 멈춰서 지각한 직원
46
유머·감동
l
지하철이 토하고 있는데요
48
잘생기면 받는 혜택.jpg
13:54
l
조회 1396
20대 : 민들레 영토가 머에요?
5
13:50
l
조회 1948
대단한 처방을 한 약사
2
13:40
l
조회 2714
아들에게 집착하는 어머니가 있으면 결혼생활이 힘들다.jpg
13:36
l
조회 1277
헬스장에서 트레이너랑 다툼할뻔함
13:29
l
조회 2987
우유부단 vs 독불장군 중에 고르라면 뭐 골라?.jpg
1
13:25
l
조회 473
요양보호사 일에 만족한다는 20대 여성
13:21
l
조회 1687
야쿠자랑 동거하는 대학생
12:52
l
조회 3566
l
추천 1
여전히 따뜻한 한국 사회.jpg
12:48
l
조회 1816
작은 호의가 불러온 삶의 커다란 변화
2
12:34
l
조회 4093
l
추천 1
700년된 씨앗에서 핀 연꽃
12:24
l
조회 1558
25세 아들과 75세 아버지.jpg
10
12:23
l
조회 6794
l
추천 2
가족이 나를 두고 떠났습니다
12:20
l
조회 3387
웃으면 지는 킹받는 유머모음집ㅋ
12:05
l
조회 142
HOT
더보기
20년 딩크족의 후회..jpg
50
요즘 젠지들에게 𝙅𝙊𝙉𝙉𝘼 바이럴타는 한식..JPG
28
배우 경수진 근황
15
결정사에서 알려주는 진국인 사람
49
업소에서 일한걸 들킨 아내... 그리고 남편
24
무너질뻔했을때 살아갈 이유를 찾은 계기
3
11:58
l
조회 3341
학폭가해자를 만난 UFC챔피언
5
11:55
l
조회 3496
여자도 벌크업을 해야 하는 이유.jpg
11:50
l
조회 1915
어느 잘생긴 남자 배우의 20년 후 근황
11:49
l
조회 2338
친오빠 결혼식에서 하객 맞이하다가 갑자기 눈물 터진 유튜버
11:33
l
조회 2635
진짜 테토남 상남자들의 우정 여행
1
11:30
l
조회 1337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08
1
AV업계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병
3
2
아내가 남편이랑 9년동안 스킨십을 안 한 이유
32
3
31살에 500억 벌고 은퇴한 사람
11
4
동급생 칼로 찔러 죽였는데 무죄 받은 사건
5
배우 경수진 근황
15
6
요즘 젠지들에게 𝙅𝙊𝙉𝙉𝘼 바이럴타는 한식..JPG
29
7
3개월간 공복에 5km씩 뛴 후기
1
8
20대 : 민들레 영토가 머에요?
5
9
급상승
2억 짜리 차 위를 걸어다닌 아이 엄마의 대응
10
결정사에서 알려주는 진국인 사람
50
11
20년 딩크족의 후회..jpg
52
12
잘생기면 받는 혜택.jpg
13
술 취하면 오줌싸는 남편
7
14
신발 말리려 헤어드라이어 켠 채 외출한 숙박객, 5시간 작동…"방 다 탈 뻔"
15
대단한 처방을 한 약사
2
16
충남 서산의 은둔고수 돈까스 가게를 다녀온 돈찐 후기.jpg
2
17
주말에 초딩한테 카톡온 선생님
2
18
업소에서 일한걸 들킨 아내... 그리고 남편
24
19
한 스님이 70일간 단식했다는 썰.jpg
20
헬스장에서 트레이너랑 다툼할뻔함
1
썸남 조부모상 부의금 20 괜찮.. ?
34
2
진심 주식 미쳤다.. 3천으로 2천 벌음..
3
3
나도 1000으로 5000 만듦
15
4
나도 주식 자랑 좀 해도 되니,,,,,,,40
6
5
하이닉스 ㄹㅇ고점같은데
3
6
아젤리아크림 한통 거의 다 쓴 후기
13
7
난 상승장에 하이닉스에 몇천 박을 용기가 없음
4
8
주식으로 돈 번거 믿지마
9
얘 제2의 하이닉스임?
10
장거리 운전 하는데 ㄹㅇ 오늘 ㄹㅈㄷ임
1
11
나도 주식 자랑할래
5
12
나 쓰러졌을때 도와준 분한테 커피라도 사드린다고 하면 좀 그런가..ㅠ
4
13
수십억 번 사람들 진짜 많다..
2
14
공무원은 30대까지 다른 일하다가 40대에 하는게 젤 좋은거 같음
1
15
이 사진 왜 힙할까
2
16
남들 국장으로 돈벌때 소소하게 미주 소액 장투만 하는 바보같은 나....
4
17
경복궁 터 좋다는 거 무슨 느낌인지 몰랐는데
2
18
주식 안하는 사람 나뿐이니…?
6
19
기립성 저혈압 다 있지..?
15
20
금 시세 잘 아는 익인이들아
3
1
학폭논란 났는데 결국 학폭 아닌걸로 밝혀진 남배우 누구더라
12
2
정보/소식
[속보] 수서역 인근 공사 현장서 작업자 매몰…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5
3
무슨 남돌 노래인지 아는 사람ㅜㅜ
1
4
원희 친화력 개신기하다 박서준 지창욱한테 조잘대는 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5
정보/소식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에 매출 '뚝'…일주일 새 84억 줄었다
20
6
걍 앨범 이참에 없애자...
13
7
초동반영
23
8
제니 샤넬 애프터파티 의상 커스텀이였네
3
9
Sm 여돌 엠버서더 현황
4
10
앨범은 앨범대로 팔고 팬싸 응모권을 따로팔면 안되는거임?
11
아니 갑자기 언제 탑백 2위까지옴
2
12
지창욱×박서준×원희×원빈 멜라토닌먹고 꾸는꿈같다
2
13
윈터 약간 중성적인 느낌(p) 있는거같아
3
14
미디어
싸이 인스타 (2026 싸이 흠뻑쇼 티켓팅 오픈 예고)
15
아니 진짜 최애한테 개빡침
1
16
Qr 음반은
2
17
키보드 잘알익 있움?
2
18
버블 애칭설정하면 연예인에게도 애칭으로 보여 ?
3
19
유튭에 라볶이×불닭탕 뜨길래 먹어봄
3
20
이번주 음방 1위 예상 어디야
17
1
이도현 임지연 목격담 맨날 이런거라 웃기던데
22
2
이도현 원래 덩치가 이렇게 컸나...
4
3
정보/소식
김수현 측, 김세의 구속에 "마침내 진실을 증명하게 됐다"
26
4
정보/소식
'21세기 대군부인', MBC 효자에서 불효자로 전락…폐기될까
8
5
취사병 탁문익 본체 너무 잘생김 ..
10
6
이도현 임지연은 팬들이 헤어졌다고 할때마다 사진뜨네
27
7
와 신민아 실화인가...;
39
8
정보/소식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순위 (26. 05. 24)
6
9
연애박사 색감 진짜 노랗다
1
10
멋진신세계
스브스 열일 ㄹㅈㄷ ㅋㅋㅋㅋㅋ 신서리 인터뷰!
1
11
멋진신세계
궁예들 보니까 서리 시점 일부러 안보여 주는거 같기도 하다
4
12
이게... 하이틴 영화?
13
연애박사 작가 20년만에 복귀작이라는게 진짜 충격임
14
멋진신세계
블레 추진단 있었으면 좋겠다
1
15
멋진신세계
차세계 대군자가 기억 찾으면 어떻게 변할까
7
16
정보/소식
김혜윤 '살목지', 오늘(27일)부터 안방에서 본다
10
17
멋진신세계
14부작이라는 것에 믿음이감
2
18
멋진신세계
드덕 붙을 재질이야 ㅋㅋㅋㅋ
19
박연진 김상혁
4
20
취사병 성재어머니 역할 배우분이 성재 짱귀여워하신다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