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ports.news.naver.com/amatch/news/read.nhn?oid=139&aid=0002063293
손흥민은 최근 리그에서 4골 2도움으로 맹활약하며 물 오른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그러나 뛰어난 실력 만큼이나 논란의 중심에 서고 있다. 지난 9월 1일 중국과의 최종예선 1차전에서 교체 되어 나오는 도중 물병을 걷어 차 슈틸리케 감독의 우려를 샀다. 또한 지난 2일 맨시티전에서 라라와 페널티 킥 키커를 두고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그는 최근 자신을 둘러싼 논란을 직접 밝혔다. 중국전 태도에 “감독님의 쓴 소리를 받아들이고 있다. 내가 잘못했다. 팀을 위해서 하지 말았어야 했다”라고 반성했다.
이어 라멜라와의 페널킥 논쟁에 크게 개의치 않았다. 손흥민은 “공격수라면 당연히 골에 욕심을 낸다. 내가 볼을 달라고 했는데 라멜라가 와서 자기가 차겠다고 해서 줬다. 페널티 킥을 못 넣을 수 있고, 경기장에서 있을 수 있다. 라멜라가 주눅들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라멜라를 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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