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천절 오후, 60여 명의 연예인들 참석한 한 농구대회. 이날 ‘예체능 어벤져스’ 팀은 열악한 조건 속에 경기를 치른다. 4강전이 우천으로 연기 돼 준결승과 결승전을 연달아 치르게 된 상황. 체력은 바닥났고, 팀원들이 꼬인 스케줄로 대거 결장했다. 그럼에도 결국에는 우승을 차지하고 말았다. 그리고 팀을 이끈 박진영은 트로피에 입을 맞췄다.
참 열정이 동안인 사람이다.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젊은 연예인들에게 체력적으로 또 기술적으로도 절대 밀리지 않고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경기를 우승까지 ‘하드캐리’했다.
박진영의 이 같은 열정과 에너지는 음악과 만났을 때 더욱 폭발적이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최근 화제로 떠올랐던 KBS 2TV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의 언니쓰 프로젝트를 들 수 있다.
이번에는 그의 열정과 에너지가 아이오아이(I.O.I)에게 닿는다. 오는 17일 컴백하는 아이오아이 완전체의 타이틀곡 작곡과 안무, 의상부터 뮤직비디오 작업까지 전반적인 프로듀싱을 박진영이 맡아 진행하고 있는 상황. 측근들에 따르면 박진영은 이번 프로젝트에도 열과 성을 다해 에너지를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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