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든지 말든지
복잡한 기기의 보수에 종사하는 한 기술자의 고민은
어느 작은 벌레 때문이라고 한다.그 벌레의 주식은, 철이나 금속이라고 한다.
정밀 기계의 가동을 맡는 배선등에 들어가, 소화한 자리에 소화된 배설물을 배선내에 남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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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현에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열차 건널목이 있다.
2007년 8월에 어떤 남자가 선로 부근의 풍경을 찍기 위해 건널목의 반대편으로 건너갔다.
잠시 후 남자는 놀랐다.열차가 지나가고 있던 것이다.게다가 열차들 모두가 2·30년전의 전철이었던 것이다.
남자는 감격하며 그 열차들의 사진을 찍었다.그리고 건널목을 다시 건너 원래 있던 길로 돌아오니, 아무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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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고차 기능 장애 때문에 공간의 반 정도를 느끼지 못하는 이 병은, 시야의 반을 무시해 버린다.
식사때에, 반찬을 반 정도 남겨도 깨닫지 못하거나 한다.
바나나를 반 밖에 먹을 수 없는 여자 아이의 이야기는 유명하다.
그녀의 주위에는 반 먹다 버린 바나나가 몇 박스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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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아시아의 어느 나라에 일본의 개 사료 메이커가 진출했다.
그 나라에서는 일본 제품의 신뢰가 높았기 때문에, 패키지도 일본의 것을 그대로
출하했지만, 문제들이 속출해 패키지를 변경하게 되어 버렸다.
개의 사진 첨부 때문에, 개고기 가공제품으로 오인당해 팔렸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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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에 「CT등으로 관찰되는 뇌의 형태에 이상을 가진 인간은, 정상적인 인간에 비해
흉악한 범죄를 저지를 확률이 100배 높다」라고 하는 논문이 발표되었지만, 그 후
연구의 진전이 발표된 것은 없고, 뇌의 형태와 범죄의 관련성은 불명확한 가설로 취급되었다.
현재는, 많은 기업이 뇌종합검진센터를 정기 건강진단에 도입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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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영혼은 사후, 나비의 형태가 되어 날아가 버린다고 하는 전승이 있다.
16세기, 전사한 인간의 몸이 사라지는 사례가 전선으로부터 많이 보고되었다.
전장에 남아 있어야할 시체는, 목격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나타난 나비떼들에게, 먹혔다」라고 한다.
전사자의 수와 목격되는 나비의 수는, 대략 비례하고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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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여름에 행해지는, 자위대의 종합 화력 연습.
날씨가 나쁜 날에 해당되면, 낙하산 강하와 공대지 공격의 훈련이 중지가 된다.
이것은 견학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서라고 설명되고 있지만, 실은 그것만이 아니다.
이런 날에 한해서, 지원 전투기의 대지 레이더가 이상한 그림자를 캐치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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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라는 것은 인류의 문화 그 자체이며,빠르고 어지럽게 변화되어 간다.
다만, 언어로서 정답으로 여겨지는 표현은, 그다지 변화하지 않을 것이다.
어느 유명 인터넷 게시판에서,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문장에 대해 '고언'으로 바꿔주는 사람이 있었다.
올바른 언어를 지키는 게이트키퍼인가.그렇지 않으면, 말이라고 하는 문화에 따라가지 못하는, 단순한 낙오자일까?
(주-고언이란 오늘날엔 쓰지 아니하는 옛날의 말입니다.옛말 또는 고어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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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9년 11월 22일.찰즈·다윈의 저서 「종의 기원」이 발매되었다.
그의 은사 아담·세지윅은, 이것을 「도덕을 파괴한다」라고 비난 했다.
그 후, 그의 진화론은 정치가들에게 때마침 곡해 되어 우생학으로서 차별·박해에 이용되게 되었다.
세지윅은 이 결과를 예견하고 있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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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를 쓰는 사람에게는, 로어가 보내져 오는 것을 기다리는 것과 스스로 창작하는 사람의 2종류가 있다.
창작파였던 H는 정치적인 재료를 써서, 그 나름대로 양작이나 범작을 써내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 날 꿈 속에서 기분 나쁜 큰 소리로 외치는 소리를 듣는 이후, 써도 써도 졸작만이 되어 버렸다.
그가 들은 큰 소리로 외치는 소리는, H에게로 보내는 로어의 분노였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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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자 라이알·왓슨이 저서 「슈퍼 네이쳐」에서
야구 공을 뒤집을 수 있는 소녀를 세상에 소개했다.
공간을 자유자재로 조종하는 능력을 살려, 그녀는 지금, NASA에 근무하고 있다.
그녀의 일은, 선외 활동중인 우주비행사의 가려운 곳을 지구로부터 긁어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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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중의 와인이나 위스키가 증발해
조금 양이 줄어 드는 것을 「천사의 몫」이라고 한다.
사람의 임종의 순간에 체중이 가벼워지는 현상을,어떤 생리학자는
「'죽음의 신'의 몫」이라고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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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이나 위스키가 양조중에 소량 감소하는 일은 「천사의 몫」으로서 잘 알려져 있다.
다소 차이는 있지만, 그 양은 대강 일정.
다만 고급의 술이나 공을 들여 만든 술에 한해서는 통상의 4배 가깝게 줄어든다고 한다.
맛있는 술이라면 천사도 과음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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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체스터·미스테리 하우스에 대한 얘기 중에
「총기 메이커는 많은데, 왜 윈체스터만이 저주받았는가?」라는 말이 많지만, 이 인식은 잘못된 것이다.
많든 적든, 총기 메이커는 저주받는다고 한다.특히 2008년부터, 미국 전 국토에서 피해가 심각하다고 한다.
그리고, 이 저주는 메이커 뿐만이 아니라 총의 사용자에게도 깃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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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시카고, 어떤 오피스 빌딩에서 도난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이 빌딩의 관계자로 가장한 후에 경비가 허술하게 될 때를 노리고
감시 카메라가 없는 비상 계단을 사용한 것까지는 밝혀 냈지만,
범인 1명이 27층에서부터 272 kg의 금고를 떼어내어 맨손으로 1층까지 가져온 방법은 수수께끼인 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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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3월,일본의 한 연구소에 발신인불명인 소포가 도착했다.
사람들이 열어보니 안에는 주사위 1개가 들어가 있었을 뿐이었다.
소포 안에 들어있던 메모엔 「 오로지 3만 나오는 주사위」,「 이 비밀을 푸는 사람은 막대한 부를 얻게 될 것이다.」
라고 독일어로 적혀 있었고 주사위를 수백번을 굴려 봐도 3이외의 숫자는 나오지 않았다.
많은 학자들이 비밀을 풀려고 수많은 연구를 했었으나 진전이 없는 채로 방치되었다가,
3년 후에 주사위 자체가 어디론가 없어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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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뉴질랜드 앞바다의 무인도에 포경선원이 두 명 조난당해, 수 주간 거기서 사는 일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어느 날 아침, 두 명이 해안가에 서 있는데, 바다에서 세 명의 아이들이 헤엄쳐 오는 것이 보였다.
아이들은 유창한 영어로, 가까이의 큰 섬으로부터 왔다고 하며,
부모를 불러 온다며 다시 떠나 갔다. 수 시간 후 우연히도 포경선이 앞바다를 지나가, 두 명은 무사히 구조되었지만,
거기서 안 것은 그 섬이 주변 40km에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외딴 섬이라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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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리베르트라는 선장은 뉴기니의 식인종을 조사하기 위한 여행을 떠났다.
그가 탄 배는 쟈와바다에서 해적에게 습격당한 후 소식이 끊겼다.
2개월 후에 발견되었을 때, 배에서 살아 남아 있던 것은 리베르트와 그의 조수만으로,
선내의 도처에 분명한 식인의 흔적이 발견되었다.리베르트는 3일 후 구조선 내에서 병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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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방의 문이 자연스럽게 열리는 일이 있다.
바람도 불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살그머니 열린다.
그러나 마음대로 열려도 빨리 닫아서는 안 된다.
그래, 「손님」이 돌아갈 때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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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양 해저에서 배가 뒤집혀, 침몰한 여객선과 생존자 4명이 발견되었다.
그들은 배 밑바닥의 공기로 죽음을 면하고 해면까지 늘린 공기관으로 호흡했다.
맨몸 잠수로 식료를 얻고 있던 그들중 3명은 눈이 멀었고, 1명은 발광하고 있었다.
그들은 1982년에 구출되었는데, 침몰하고 나서 3년이 경과하고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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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 시대의 미국 서부에, 작은 하천이 그물처럼 흐르는, 물이 풍부한 지역이 있었다.
정확히 그 중앙에 해당하는 지점에는, 규칙적으로 수축을 반복하는, 이상한 큰 암석이 있었다.
어느날, 근처에 사는 석공이, 석재를 조달하려고 거석에 끌을 넣었는데, 거기로부터 힘차게 물이 분출했다.
물은 7일간 계속 분출했지만 , 반대로, 주변의 강의 물은 순식간에 말라버려,
이 토지는, 물이 나오지 않는 「죽음의 대지」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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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벤, 질 드 레, 제프리 다머,
이른바 시리얼 킬러(연쇄살인자)에, 유일하게 공통점이 있다고 한다.
그것은, 생전과 사망 직후의 체중이, 전혀 변화하지 않는 것이다.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빠져 나오기 때문에, 생전보다 조금 체중이 가벼워지는 것은, 유명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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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등에서 화산의 분화 직후에 볼 수 있는, (엔젤·헤어)로 불리는 현상이 있다.
민화에서는 사람의 영혼이 변화한 것으로 되어 있는 그것은, 용암이 머리카락과 같이 가늘어진 것이다.
그러나, 엔젤·헤어에는, 어떠한 크기의 것도 전부 21그램이라고 하는 기묘한 공통점이 있다.
일설에 의하면, 영혼의 무게는 21그램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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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년 3월15일, 뉴저지의 조지·그랜트라고 하는 남자가 변사했다.
그의 시체를 해부한 의사는 경악했다.
그의 몸은, 뇌가 있어야 할 부분에 가득 개미가 차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생전 심한 편벽증 때문에, 이웃들이 머리에 개미가 들어있는 놈이라며 욕하곤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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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토 거주의 나가야마씨가, 오래된 집을 무너뜨릴 때에 마루 밑에서 사다리를 발견했다.
사다리를 타고 내려가니, 거기에는 지하실이 있었다.
그곳에 있던 물건을 보고, 그는 놀라움을 감출 수 었었다.
3년 전에 잃어버린 결혼 반지가 소중하게 보관되어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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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사는 엘런씨는 일본인으로부터 머리카락이 성장한다고 하는 인형을 받았다.
그는 밀폐된 상자에 인형을 넣고 열쇠를 잠궈 누구도 열 수 없게 했다.
2주일 후에 열어 머리카락의 길이를 확인하려고 했지만,
상자를 연 그는 졸도했다.거기에 인형은 없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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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 있는 마을에, 전혀 맞지 않는 점쟁이가 있었다.
그녀 가라사대, 예지한 내용을 타인에게 전하는 것으로, 그 예지를 피하는 것이라고 한다.
어느날, 엄청난 일이 일어난다며 큰 소리를 지르고 있던 그녀를, 마을사람은 무시했다.
그 마을이 수마트라 지진으로 발생한 큰 해일로 소실한 것은, 그로부터 3개월 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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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에 반드시 맞는 점쟁이가 있었다.
그는 때때로 사람이 살해당하는 꿈을 꾸고, 그 3일 이내에 그대로의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어느 때, 그가 예지한 살인 사건의 범인의 피가 발견되어 경찰 조사 결과 점쟁이의 피와 같다는 결과가 나왔지만
경찰들이 움직일 필요는 없었다.점쟁이는 4일 전에 이미 자수해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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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왕」으로서 유명한 토마스·에디슨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그의 마지막 발명품을 아는 사람은 적다.
그의 마지막 발명품은 귀신과 소통하는 영계 교신기라고 한다.
단지, 이 영계 교신기는 현존 하지 않는다. 유족이 불명예스럽다면서 파기해 버렸기 때문이다.
시대를 바꾼 천재의 마지막 발명.그것이 영계와 통신을 할 수 있었는지 확인할 방법은 더이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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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하나의 전승이 있다.
「금기를 가까이 하지 않는 일은 금기에 가까워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말을 완벽하게 이해한 어떤 과학자는 임종에 말을 남겼다.
「금기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가장 위험한 이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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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나 인종의 사이에 있는 금기에 대해 조사하고 있던 학자.
죠슈아는, 수십년의 연구의 끝에, 하나의 결론에 가까스로 도착했다.
「금기란, 하나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는 쪽지에 이 메모를 남기고, 자살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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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우주인과 의사소통을 했다고 증언하는 한 명의 여성이 방송국에 나타났다.
그녀는 핏기가 없는 얼굴로 직원에게 말했다.
「우리는, 감시당하고 있다, 이제 곧,우리는.」
거기까지 말한 순간.여성은 안개와 같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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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학자.에디가, 2003년에 변사체로 발견되었다.
그는, 조사를 목적으로 들어간 습지대에서, 몸의 반토막이 발견되었다.
또, 그가 친 텐트도 반은 없어지고 반토막이 나 있었다.
기묘한 것은 시체의 발견 현장으로부터 40km정도 떨어진 숲에서,몸과 텐트의 나머지 반토막이 발견되었다.
믿든지 말든지
세계 최초의 유인 비행을 성공한 인물은, 실은 기록에 남지 않았다.
왜냐하면.그가 만든 비행기는, 이론상 날 수 없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의 비행기는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확실히 비행한 것이다.
그 후 설계자, 시공자, 비행사.전원이 원인 불명의 병으로 죽었다고 한다.
믿든지 말든지
금기.이 세상에 몇 개나 있는 것일까.
그것을 해명하려고 , 금기에 대한 서적을 수집하고 있던 학자가 있었다.
「금기는, 어디에도 없어서, 어디에라도 있다」
그는 학회에 제출한 논문을 그렇게 매듭짓고,며칠 뒤 실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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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금기를 깨지 않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한다.
그러나, 그들은 눈치채지 못하다.
금기란, 반드시 피한다고 좋을것은 없다.」
어떤 아열대의 섬에서 발견된 한 종교의 교주는 그렇게 말했다고 한다.
믿든지 말든지
「사람이 사는데, 가장 위험한 금기는 식인일 것이다.」
1729년, 백작 피터·아르님은, 그렇게 말했다.
그리고, 하나 더, 죽음의 직전에 말을 남겼던 적이 있다.
「금기란, 반드시 생명에 관련되진 않는다.」
믿든지 말든지
에도 말기에, 어떤 촌에서 이상한 것이 발견되었다.
소금물에 담그어도 녹슬지 않고.나무와 같이 가볍고.철과 같은 것이었다.
당시 , 몇 사람이 그것을 조사했지만, 무엇인지 몰랐다고 한다.
근대의 조사에서, 그것은 알루미늄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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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 전, 어떤 피라미드에서, 기묘한 것이 출토되었다.
치밀한 계산의 바탕으로 만들어졌을 강철로 만들어진 팔.
당시는 제철 기술을 과시하기 위한 물품이었다고 생각되었지만
최근이 되어 쓰임새가 밝혀졌다.그것은 고도의 기술로 만들어진 전동의 의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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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벽촌에 기묘한 마을이 있다.
수백 년 전부터 주위 수십km가 거대한 바위로 둘러싸인 마을.
그정도는 이상하지 않지만, 그 바위는 온통 중금속 덩어리라고 한다.
게다가, 지하 수십km에서 생성되어야할 중금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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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법시대의 미국.밀조주의 제조를 생업으로 하고 있던 알 빈씨는
어느날, 출하 직전의 술통으로부터 목소리가 들리는 것을 깨달았다.
고용주에게 말해도 그는 믿지 않고, 반대로 작업을 서두르라고 야단을 쳤다.
어쩔 수 없이 그는 커다란 술통을 조그만 병들에 담았는데,병들이 일제히 대화를 시작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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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3월 28일 11세의 소녀 베로니카는 아코디언 연습을 하고 있었다.
연습도중 그녀는 갑자기 비명을 질렀고 부친이 방에 뛰어들어왔다.그녀에 의하면 악기연주를
시작하자마자 불이 사방팔방으로 분출했다는 것이다.경찰이 조사했지만
방에는 그녀의 전신의 35%를 태울만한 맹화의 원인은 하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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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봄 일리노이주 락 포드에서 생후 4개월의 릭키·브르잇트는
전신 화상으로 사망했다.사망 당시 릭키는 침대에서 자고 있었지만
이상한 일로 침대에도 이불에도 그을음 하나 묻지 않았다.
믿든지 말든지
1953년 4월 초 버나드·헤스의 시체가 전복한 차 안에서 발견되었다.
검시관은 사인을 두개골 골절로 결론내렸지만 불가해한 것은 헤스의 옷은
전혀 타지 않았는데 몸의 3 분의 2는 화상을 입어 있던 것이다.
누군가가 옷 위로부터 이것을 태우지 않고 오로지 몸만 화상을 입게 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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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명한 등산가 가라사대 「등산중 아득한 벼랑아래에서 실족 해 웅크리고 앉은
인간이 필사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을 확인한다해도, 결코 도우러 가지 마라」라고 한다.
우선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줄 방법이 없는 데다가,
그것은 도와주려는 사람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산귀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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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10월 20일부터 23일에 걸쳐, 트렌톤 시내의 각처에서, 절단 된 인간의 왼팔이 12개가 발견되었다.
흉악 사건의 가능성 때문에, 경찰들은 황급히 수사를 진행시켰지만, 다른 부위는 발견하지 못하고, 피해자조차 찾지 못하고 있었다.
발견된 12개의 팔을 감정한 결과, 소유자의 연령도 성별도 혈액형도 모두 달랐지만, 지문에 한해서는 모두 일치하고 있었다.
경찰들은, 범인보다 오히려, 피해자들의 정체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믿든지 말든지
「화장 될 때에 만약 소생하면?」이라는 의문을 가지는 사람들이 있다.
최근 어느 장의사가 안쪽에 인터폰을 붙인 관을 발매했다.
단 불을 감지하면 장치는 자동 정지한다, 그때엔 무엇을 해도 늦기 때문이다.
어찌됐든 이것은 「생존자」에 대한 배려라고 장의사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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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등생물일수록 낳는 아이의 수가 많다고 하는 것은 널리 알려진 이야기다.
모두라곤 말할 수 없지만, 많은 생물은 그 법칙에 준거하고 있다.
그럼, 진화의 끝에 있는 생물은 어떨까? 현재, 일본의 출생률은 점점 저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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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에 착상한 수정란은, 단순한 세포 상태로부터, 불과 10개월에 걸쳐 사람으로 「진화」한다.
미국에,IQ 220을 자랑하는 임산부가 있다.지능지수야말로 보통 사람과 다르지만, 배를 문지르면서
「건강하게 태어났으면 좋겠어」라고, 행복하게 말하는 모습은 보통 임산부와 변함없이,미소를 띄게 한다.
그러나, 인가에 사는 노파는, 「그 여자는, 몇 년 전부터 저렇게 큰 배를 하고 있다.」라며 기분 나빠하고 있다.
믿든지 말든지
최근의 공공 화장실의 남자 소변기는, 사람이 가까워지거나 하면 물이 흘러 자동적으로 세정한다.
단지 센서가 너무 고성능인 관계로 곤란한 일이 일어난다.
「사람이 없어도 물이 흐르는 일이 있습니다」라고 설명서에 나와 있지만
그 진정한 의미를 아는 사람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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