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감독 로만 폴란스키

대표작은 피아니스트
예술가 중에 굴곡 없이 평탄한 삶을 산 사람 없다지만
이 사람은 그중에서도 특별히 암울한 인생을 살았음
유대인 출신으로 아우슈비츠에 갇혔다가 가까스로 탈출. 어머니는 수용소에서 사망.
미국 정착 후 꽤 괜찮은 영화인으로 살고 있던 도중, 임신 중이었던 아내가 연쇄살인범에게 무참히 살해 당함
(이런 비참한 삶은 나중에 그가 일으킨 범죄를 실드치는 논리로도 활용됨)
뭐 그건 그렇다치고...
1977년 당시 13세였던 소녀에게 술을 마시게 한 후 강제로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체포.
재판 받던 도중 프랑스로 도피, 현재까지도 유럽에서 생활하고 있음. 대표작 피아니스트도 성범죄 이후 유럽에서 활동하며 만든 작품.
유럽 정착 이후에도 여러번 아동 성범죄에 연루됨.
하지만 프랑스와 폴란드 정부의 적극적인 보호로 현재까지도 비교적 순탄한 삶 사는 중.
피아니스트로 아카데미상 감독상 수상했지만 시상식 참석 못했음. 미국 입국하면 바로 교도소 행이니까.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영화계 내부에선 우호적인 여론이 더 많음.
영화팬들 사이에선 뜨거운 논쟁거리 중 하나
아동성범죄자 새끼 뭐가 좋아서 빨아주냐 vs 예술작품은 예술로서만 바라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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